미국 스켈레톤 선수가 가수 션 조카였다고?…“안녕하세요, 노영애입니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6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22668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스켈레톤 홍수정∙정승기를 인터뷰하고 있던 JTBC 취재진은 뒤로 한국식 손하트를 날리는 미국 선수를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한국 힙합의 전설 지누션 멤버 '션'의 조카 11명 중 둘째인 '미스틱 로'였습니다. '러닝 애호가' 션과의 에피소드부터 스켈레톤에 대한 걱정까지,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 </div><br> 스켈레톤 홍수정∙정승기 인터뷰 중 한국 '손하트' 날리며 지나가는 선수 <br><br> 붙잡고 물어봤는데… 깜짝 놀랄 정체? <br><br> [미스틱 로/미국 스켈레톤 대표팀] <br> “안녕하세요, 노영애. 미국에서 왔어요.” <br><br> 한국말이 익숙한 이유는… 가수 '션'의 조카 <br><br> 미국 사는 형의 자녀 중 둘째 <br><br> [미스틱 로/미국 스켈레톤 대표팀] <br> “작년에 삼촌(션)을 봤는데, 스켈레톤 선수인지 물어서 맞다고 했죠. '왜 하냐'는 질문에 '안 할 이유가 없다'고 하니까 '무서워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전 재밌다'고 했죠.” <br><br> “전 세계를 돌아 다니는 것도 즐거워요.” <br><br> 조카 걱정하는 삼촌 마음 <br><br> 션의 자녀 하음, 하랑과도 오래전 놀았다고 <br><br> [미스틱 로/미국 스켈레톤 대표팀] <br> “하음이, 하랑이… 다 큰 걸 보니 제가 나이가 들었더라고요. 15년 전에 만났으니까요. 훨씬 어렸죠.” <br><br> 한국 음식 '익숙' <br><br> [미스틱 로/미국 스켈레톤 대표팀] <br> “집에 가서 '경기가 끝나면 뭐 먹고 싶어?' 들으면...국…떡? (떡국!) 떡국!” <br><br> 미스틱 로는 대학 시절 초반까지 허들 종목 출전 <br><br> 때마침 삼촌 션은 러닝 애호가…지만! <br><br> [미스틱 로/미국 스켈레톤 대표팀] <br> “(션이) 같이 뛰자고 했는데, 저는 단거리 선수여서 안 한다고 했어요” <br><br> 이번이 첫 올림픽 혼성 7위와 여자 15위 기록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영상취재 | 유연경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6/0000478783_001_20260216103212483.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학령인구 감소에 부산 태권도장, 어머니반·실버반 등 개설 02-16 다음 대회 최고 '인기 종목' 아이스하키, 8강 대진 윤곽 나왔다[2026 동계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