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백청강, 직장암 투병 후 재기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gnxnfz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78c69a3b369d81d247bfe4caf060141b7450080b784043efff099c4c3cdf6" dmcf-pid="1qaLML4q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백청강, 직장암 투병 후 재기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02215440xtqj.jpg" data-org-width="596" dmcf-mid="Z5CscsoM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102215440xt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백청강, 직장암 투병 후 재기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761ae6fe7a57881ec447aefb5d717267b1a1af0707eff1e2a00029e01064e4" dmcf-pid="tBNoRo8BJL" dmcf-ptype="general">‘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1등들’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811ba4dd7628ebb21fe8eb5087dfb331cf6814f3fb97b78b967c6413a5473fd7" dmcf-pid="Fbjgeg6ben" dmcf-ptype="general">15일 첫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승자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쏟아내는 압도적인 무대들 가운데, 직장암 투병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마이크를 잡은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의 무대는 단순한 경연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72d456b0c4c4c4c0158a3c515035eafa4bba853da25a35f36429c1e298c94dc" dmcf-pid="3KAadaPKei" dmcf-ptype="general">‘1등들’에서는 ‘위대한 탄생’ 우승을 차지했던 백청강이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백청강은 우승 후 데뷔 1년 만에 청천벽력 같은 직장암 판정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암 진단 후 6번의 수술을 거치며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그게 더 두려웠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852c3e1f6216f9e854973de0ca4af2aae3bdf70e8ef5ae4df01e7c0c21fd993" dmcf-pid="09cNJNQ9MJ"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청강의 영원한 멘토 김태원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되어 감동을 더했다. 김태원은 “백청강은 처음 볼 때부터 어마어마한 사람이 될 것 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며 “너의 팬들이 다시 그리운 시절을 만날 수 있도록 음악이 위대하다는 걸 잊지 말고 노래하라. 제2의 도약을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836a8c04cf28cbd5956a4f461a3ae8fd8e49ce863e11c7aee3eb30d8dada5184" dmcf-pid="pWf9u9tWed" dmcf-ptype="general">과거 우승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무대에 다시 선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당시 이 무대에서 1등을 했던 기억이 나 감회가 새롭다”며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했다. 그는 특유의 애절하고 섬세한 미성으로 가사 하나하나에 삶의 굴곡과 진심을 담아내 현장을 압도했고, 패널과 청중 평가단은 숨죽인 채 그의 열창에 몰입했다.</p> <p contents-hash="0839e187e5b3a9a4cf8d0ed0400febd2d0f9303f7c28be0345c07cee6a166452" dmcf-pid="UY4272FYde" dmcf-ptype="general">백청강의 무대가 끝나자 현장은 찬사와 눈물이 교차했다. 백청강의 경연 영상을 교과서처럼 돌려봤다는 패널 허성태는 “배우 오디션을 준비하던 시절 나의 도파민이었던 무대를 직접 보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2083bb3f3f40cf5511aaa6b7ec628ca36195ee54d48a5dd0d85935ebf404abe" dmcf-pid="uG8VzV3GLR" dmcf-ptype="general">비록 이날 경연에서는 최종 6등을 기록했지만, 백청강은 “지금은 아주 건강하다. 앞으로 한 단계씩 다시 올라가겠다”며 1등 출신 다운 승부욕을 내비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암 투병이라는 시련을 딛고 돌아온 그의 무대는 ‘1등들’이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간절한 진심이 부딪히는 곳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b9cf80e5da2a0efc8313ebea6edaded53d452db4255ba6aa1482ae3a59fde44" dmcf-pid="7H6fqf0HdM" dmcf-ptype="general">장르와 세대를 불문한 우승자들의 진검승부이자 감동의 무대가 이어지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zXP4B4pXex"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위해 유기견 입양’ 기안84, 알콩이 달콩이 근황 공개 “잘 살고 있다” 02-16 다음 '야구기인' 15년 원클럽맨 임찬규 "퇴사 사유는 단장님 때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