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어릴 때 꿈은 아나운서"…'뉴스룸' 떴다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obPJ2u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4ad5788336f008cc1a0e64ac13cf8350a19523323b55e4fd753185535835a" dmcf-pid="Q6a9xnfz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02439117aihh.jpg" data-org-width="650" dmcf-mid="8xWNmScn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02439117ai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6f1b11490e9a31d7d568ec860d7a59e03990f78abf27a630b07bca6bc76616" dmcf-pid="xPN2ML4qTg" dmcf-ptype="general"><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b48effd4dbd5367da0435cd249d5719c1fbcd53c5093fe709cbdd83da7d3319" dmcf-pid="yv0OW1hDTo"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을 앞두고 JTBC 뉴스룸을 찾았다.</p> <p contents-hash="2491bef2a6a9edc07e16e575b78fffabd5f70bd0e451bca40311836434de84d9" dmcf-pid="WTpIYtlwWL"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아이브는 뉴스룸에 출연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와 관련된 이야기, 월드 투어 계획, 그리고 팀의 성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c21f402e8dde2a78ea07d6af7eb6963356a4fca69bb6b0d83b265502ecb7c3f" dmcf-pid="YyUCGFSrCn" dmcf-ptype="general">뉴스룸에 등장한 가운데, 어릴 적 꿈이 아나운서였다는 장원영은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공간인데, 이렇게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계올림픽 기간 중 스튜디오를 찾은 만큼 아이브는 "다 같이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 다치지 마시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함께 하길 바라겠다"며 선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인 인터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3e4fa435f9088f1f97b388647defba89dd024c7aa6431f49b72e221b32321f4" dmcf-pid="GWuhH3vmWi"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에 대해 레이는 "매년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상을 받을 때마다 큰 동기부여가 됐다.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려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6a5356e615f54a4ad6cf16766f99e6eae10bda0c54939a3d1cd8d2c0de752e" dmcf-pid="HY7lX0TsvJ"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지난달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에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음반 본상, 타이틀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음반·음원 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특히 37회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 본상, 대상을 모두 수상하며 최초 기록을 쓴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음반·음원 본상을 최다 연속으로 동시 수상한 유일한 4세대 걸그룹이 됐다. 이에 리즈는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연차가 쌓일수록 큰 상을 받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느낀다. 무엇보다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너무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f52e4e678eab0397e288b1999b03355255588067171b9867cae198f8bb9dd3" dmcf-pid="XZbyt7Ghl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유진은 아이브의 색깔과 매력에 대한 질문에 "팀명 'IVE'는 'I HAVE'라는 의미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이다"라며 "하나의 색으로 정의되기보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정규 2집이니까 아직 20% 밖에 안 보여드린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263ff5cbd566e7fc85b83fcd7ca4e228fc44f440dc5d559343cc2b605556f" dmcf-pid="Z5KWFzHl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02439312nyiz.jpg" data-org-width="650" dmcf-mid="6Wrxoke4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02439312ny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0c5e2b974a1f68c9d58d85dc403c4a5e8977917d7b4540e00542a2e19eb422" dmcf-pid="519Y3qXShR"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선공개된 'BANG BANG(뱅뱅)'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이번 곡에도 역시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잡았고, 대중분들이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위트있게 가사를 구성해 봤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초긍정적인 사고를 일컫는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의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삶의 주체가 '나'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결국에는 내 삶이고, 해결해야 하는 사람도 '나'라는 생각이 굳게 자리잡고 있어서 어떤 결정을 할 때 망설이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065371390efb3d175d2d7b5df8d8d4dee2bcd56ff339d5debfb67b9ec33bd6" dmcf-pid="1t2G0BZvCM"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에 대해 가을은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으로, 아이브의 '우리'라는 단어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곡이다"라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곡의 킬링파트와 '룩 앳 미' 포인트 안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123aea50278ceffa60609e077d96478879ffa0d017fd978cba95022cff19c7f" dmcf-pid="tFVHpb5TWx" dmcf-ptype="general">2026년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앞둔 아이브는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도 전했다. 이서는 "다양한 나라의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고, 다양한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성장한 부분에 대해 안유진은 "무대에서 팬분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다양해졌고, 멤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더욱더 가까워지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fa0f98c218e5950769c8b00c54eea770a822d74757807edb1d25f811e70e75" dmcf-pid="F3fXUK1yvQ"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이브로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이서는 '믿고 듣는 가수', 레이는 '한계 없는 가수'를 꼽으며 데뷔 때부터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8c551e0ca573924967655e797b607832c34146a86b1fc09e2d8c8fde8d849d2" dmcf-pid="304Zu9tWlP"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둔 아이브는 선공개한 '뱅뱅'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또 다른 흥행을 예고했다. 트랙 리스트를 비롯,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 필름 등 색다른 콘텐츠로 연일 컴백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아이브가 어떤 음악과 무대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4eace20eb9a41ed8ddc2dbac8fefa756613a717f1b6b5883d467d97e0ef97e6" dmcf-pid="0p8572FYS6"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오는 23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한복 입고 훈훈한 설 인사 “더 다양한 활동 할 것” 02-16 다음 백청강 근황 "데뷔 1년 만에 직장암, 6번의 수술 거치며 긴 공백기"('1등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