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조용히 韓 떠났나…"눈과 입매 닮아" 목격담 등장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누리꾼, 영국 현지에서 뉴진스 민지 추정 여성 목격담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UYX0Ts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bc76f7f17ac48bfc0acb69a98017066f089ef6dd5fbe9326840ae23106228" data-idxno="663681" data-type="photo" dmcf-pid="feMb2Qzt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1505829jobz.jpg" data-org-width="720" dmcf-mid="9YywsvkL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ockeyNewsKorea/20260216101505829jo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d0e1b52f78b9b62987df5c7f7c057fd960018dc8d5960245dd0c55953d9b6" dmcf-pid="8Je9fMB3nf"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영국 런던'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54925ca611898aafddd8088967b4fdf42137296c9a59b4aa53313c7e8788b2bf" dmcf-pid="6id24Rb0LV"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는 영국 런던에서 민지를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퍼지고 있다. 작성자 A 씨는 "아침에 한국 여성 두 명을 만났다. 검은색 비니와 가죽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얼굴 생김새가 민지와 매우 닮아 있었다"며 "민지의 눈과 입매는 쉽게 알아볼 수 있었지만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다가가서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165743608214875d2ce5f9417dc17ed41176688b396bffb9b37d94795f309d" dmcf-pid="PnJV8eKpM2" dmcf-ptype="general">이어 A 씨는 "옆에 있던 사람이 (민지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김'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며 "정말 민지였다면 운이 좋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e88fb9050157ab5a2758a7309f3c09d55d2bb041e71bb96d4f20bb94f836a2" dmcf-pid="QLif6d9Ud9"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명의 여성이 서서 휴대전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흔들린 구도로 인해 실제 민지인지 정확한 판명이 어려웠지만, 팬들은 오랜만에 민지의 근황이 전해지며 반가움을 표시했다.</p> <p contents-hash="2a4b7777015fdb1b7958b94b17f7ca23167079e8bd2e3452bbf7f661c2447808" dmcf-pid="xon4PJ2udK" dmcf-ptype="general">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해임된 것만으로는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는 지난해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이 내려지며 강제 휴식기를 이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5035cce83a90b07d8c2dd4a56fe4b7b281a4d522f537c246f88cbaabf8636864" dmcf-pid="yt5hvXOcR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와 복귀를 합의했으며, 다니엘은 계약 해지 조치가 취해지는 등 그룹의 향방에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물론 대중은 마지막 멤버 민지의 향후 행보에도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WF1lTZIkJB"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3위 기록…최대 음반 판매량 경신 02-16 다음 '흑백요리사' 송훈 "트럼프, 1억원 넘는 팁 줘…와인은 8000만원"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