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설 연휴도 ‘열일’ 행보⋯첫 세부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02-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kNAmLx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3d096c3dd19b9798046f2b3af9a42908fec3c4c8ea41a88c0922349d7eeee" dmcf-pid="H9EjcsoM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홉. 사진|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101706299xcuo.jpg" data-org-width="700" dmcf-mid="YLGTW1hD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101706299xc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홉. 사진|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3b255d576316e0aa6940fe38f201be5d35b0a58c4e6a3c98ac6cc83e519b06" dmcf-pid="X2DAkOgRS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세부에서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92f252047f49a95b24b80812848cf9705b8ee25411c5214447058fa02449fea" dmcf-pid="ZVwcEIael0" dmcf-ptype="general">아홉은 지난 15일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2회에 걸쳐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bc4f6ac28c7a55f285305664118098dbea4669774fd6c94266427890df59f5b9" dmcf-pid="5frkDCNdW3" dmcf-ptype="general">이날 아홉은 ‘아홉, 빛나는 숫자의 시작 (Intro)’과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선곡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2d994b76b6a56545dc205cfe9c4d069ad977e29c2c66be4d746768876a9ce2e" dmcf-pid="14mEwhjJCF"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만난 멤버들은 “지난해 8월 마닐라 첫 팬 콘서트 때 보내준 환호와 눈빛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게 돼 정말 기쁘다. 멋진 무대뿐만 아니라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게임도 준비했으니 즐겨달라”고 설레는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홉은 ‘1.5x의 속도 달려줘’ 무대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했다.</p> <p contents-hash="68a945d8b663353900e8e26b3cbf676af499d312d0bcd44b9f26fc52e94bfe5a" dmcf-pid="t8sDrlAiyt"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이후에는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아홉은 직접 팬들과 치열한 게임 대결을 펼쳤고, 다양한 음악에 맞춘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이며 끼를 마음껏 방출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은 사인 앨범과 포스터를 증정하는 깜짝 선물을 준비했고, 폴라로이드와 단체 촬영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e3f9bb0a47fb94d5957dece5778d7ea4e668e7a91e5882cba729e5960e22a65" dmcf-pid="FtdxRo8By1"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경연곡부터 미니 2집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 구성도 돋보였다. 아홉은 ‘We Ready(위 레디)’와 ‘IGNITION(이그니션)’, ‘Mamma Mia(Who We Are)(맘마미아)’로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66ecd5e1419b9ef109662ef7309fe03707e6f9ee982b61205336dcd6fe416b7" dmcf-pid="3FJMeg6bT5" dmcf-ptype="general">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이들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와 ‘우주 최고의 꼴찌’, 팬송 ‘다신 너를 잃지 않게’까지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b6120d9e73c1ee34a0ce5ff776c672a21b14043df2d67b9fab2240e37d9ab05" dmcf-pid="03iRdaPKTZ"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치며 아홉은 “세부에서의 첫 만남을 따뜻하게 만들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이 온 마음을 다해 즐겨준 덕분에 저희도 큰 힘을 얻은 시간이 됐다”며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준비하겠다. 2026년도 함께하자”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의 KBS 구한 남지현, 은애할 수밖에 02-16 다음 이엘리야, 굴욕 없는 초근접 셀카 공개…피부서 광나네 [스한★그램]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