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약물 취한 사자 논란 해명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귀한 의견 함께"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KTDCNd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2d6fb7d36cadb05488df6b51ec1cc96257ba5933f7889ad11caf5f444b1be" dmcf-pid="Qb9ywhj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00544115viub.jpg" data-org-width="720" dmcf-mid="8vKTDCNd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00544115vi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700f3c855fb7909753307aebb18d9187b601f221527410bbee749312f8bed" dmcf-pid="xK2WrlAih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뒤늦게 동물 학대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노홍철이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1e835859ea7db3f71cc0febe82399387cd7d76d4b6ec4483fdf645ed56b7785" dmcf-pid="ymOMb8UZTL"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탄자니아의 사파리 파크에 방문해 사자를 만지거나 곁에서 함께 걷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이밖에 얼룩말, 기린 등과 접촉하며 동물들과 함께인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eafad343c933b0554d0d7ad4606880856b845c94e4d3f59891dd34f44ea811f" dmcf-pid="WsIRK6u5yn"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한 누리꾼은 "저거 사자들한테 강제로 진정 마취시켜서 저러는 것이다. 사자들은 저러다 장기손상으로 서서히 죽어간다고 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37d9b37e27d9e02f6882b452c23b798d3f5d40d2a7ad911f23b7a25e90d16" dmcf-pid="YuzhAmLx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00545406zxcj.jpg" data-org-width="640" dmcf-mid="6zbvEIae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00545406zx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노홍철. 출처ㅣ노홍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2cdd9024307aeda1ae15223f0a726d5fb25057272888af67f0fb74de6e1886" dmcf-pid="G7qlcsoMTJ" dmcf-ptype="general">또한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노홍철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라며 "이 사자는 약에 취해있다.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다. 이런 곳이 포장돼 이 끔찍한 산업이 날로 발전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ee11249f045880a9ce7e7955ea8830ec3e226f2223f599bd3f6185b9540056b" dmcf-pid="HzBSkOgRyd" dmcf-ptype="general">다만 노홍철이 방문한 곳이 실제로 동물들에게 약물을 사용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된 지적에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ETHICAL WILDLIFE ENCOUNTERS)"이라며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지적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XqbvEIaeh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부터열까지’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탑10 02-16 다음 '전원 보컬 가능 밴드' 캐치더영이 궁금하다면 들어야 할 곡[EN:터뷰]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