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오늘 귀국 작성일 02-16 26 목록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가 오늘(16일) 귀국합니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미국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져 무릎을 다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를 썼습니다.<br><br>17살 3개월 나이로 우승해, 클로이 김이 가지고 있던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도 경신했습니다.<br><br>최가온은 우승 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향후 일정을 묻는 질문에, 빨리 한국에 돌아가 할머니가 해주는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간헐적 단식'…효과 있을까 [지금은 과학] 02-16 다음 "K팝 그룹인가, 비주얼 너무 세다" 日도 열광한 女 컬링 "예쁘고 강하고 말도 안 된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