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김온아, 꼰대력 2연타→윤석민, 캐스터 취급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HZgEd83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V4HZgEd8U1"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1874728207b3f374fcab1f81a82d7e6ff601416cf5f709cb92d85f5c7194b" dmcf-pid="f8X5aDJ6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95126688dzhf.jpg" data-org-width="900" dmcf-mid="9JmO8eKp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95126688dzh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45437603ddbdf65fbfe0040f7493468aa75408e095cccbf25eee00e7945a91" dmcf-pid="46Z1NwiPu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야구여왕’의 블랙퀸즈가 합숙 첫날 충격의 ‘익명 설문조사’로 역대급 폭소를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22a945dcea744f556599ab3d2801d78dbfad57426b94812c55028695a5e14c34" dmcf-pid="8P5tjrnQFX" dmcf-ptype="general">1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3회에서는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마지막 8차전을 앞두고 1박 2일 합숙에 돌입, 집중 훈련과 함께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1658a95b71c5b5aa31d1fa117273ca8dfa99b834262825adec9c32b04a5b086" dmcf-pid="6Q1FAmLxpH"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블랙퀸즈 15인과 이대형·윤석민 코치가 모인 가운데, 사전에 선수들로부터 답변을 받은 ‘익명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다. 답변지를 먼저 확인한 윤석민 코치는 “원래 운동선수들이 직설적인 편인데, 너희가 한 수 위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매운맛’ 답변 폭격이 예고되자 모두는 은근히 긴장하고, 직후 ‘첫인상이 가장 별로였던 사람은?’이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송아는 “저일 것 같다”면서 “처음 만났을 때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자폭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c334811ccf43df4bcd2f252c5016a53a1ee9bdda4bf829e09fde80b3618e6a6e" dmcf-pid="Pxt3csoMUG"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단둘이 여행 가기 싫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이 나오고, 선수들은 “‘마상’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때 주장 김온아는 “나인가?”라며 “내가 ‘꼰대’라 (저 질문에 1등으로) 뽑혔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말한다. 그런데 모두가 부정하지 않자 김온아는 “맞나 본데? 이것들아!”라며 급 분노해 2차 폭소를 안긴다. 이대형 코치는 “이 발언 자체가 ‘꼰대’”!라고 부채질을 하고, 김온아는 “나 지금 얼굴 빨개졌어!”라며 민망해한다.</p> <p contents-hash="232228bf31d78438eb1c7064e3ec2933147903709607a90ded591f6bad8a925e" dmcf-pid="Q2WGnAMV7Y"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윤석민은 다음 질문을 살펴보다 “이 질문은 오늘 진짜 ‘집합’감인데…”라면서 김온아의 눈치를 슬쩍 본다. 김온아는 “또 나야?”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급기야 “야, 놔 봐. 나 간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러자 김성연은 “언니 방 키 드릴게요”라며 쿨하게 배웅에 나서 김온아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송아는 ‘톰과 제리’ 케미를 이어가고 있는 윤석민 코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캐스터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윤석민은 “나 프로 생활 15년 했다!”라며 제대로 긁힌 모습을 보이는데, 김온아와 윤석민의 ‘조기 퇴장’(?)을 유도한 충격의 ‘익명 설문조사’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5b6dbdf978ba1e51a19e25a841a93908ed94e05698ad922877a11f41de38e8f" dmcf-pid="xVYHLcRf0W"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채널A</p> <p contents-hash="104d6414e305aa50a012d2c792a4b31a02acf63615d1cc8d4b440c0a2f07e924" dmcf-pid="yIRd1uYCpy"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집주인' 박서함 앞에서 '꽈당굴욕'...노정의와 동거 들통? ('우주를 줄게') 02-16 다음 '판사 이한영' 전편 압축한 TV 무비 2부작, 설 연휴 편성 확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