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우승 앤서니 김, 세계랭킹 644계단 수직 상승 작성일 02-1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6/0003618410_001_20260216095612766.jpg" alt="" /><em class="img_desc">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앤서니 김.</em></span><br><br>LIV 골프에서 우승한 앤서니 김(호주)의 세계랭킹이 무려 644계단이나 뛰었다.<br><br>16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앤서니 김은 지난주 847위에서 203위로 올라섰다.<br><br><!-- MobileAdNew center -->올해부터 LIV 골프 대회에도 세계랭킹을 부여한다.<br><br>앤서니 김은 지난해 LIV 골프에 합류하기 전까지 12년 동안 골프 대회에 일절 출전하지 않았기에 아예 세계랭킹에서 이름이 없었다.<br><br>세계랭킹 포인트를 받지 못했던 LIV 골프에서 뛰면서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대회에서 세계랭킹 포인트를 모았지만 지난해 연말에야 겨우 1000위 이내에 진입했다.<br><br>그는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끝난 LIV 골프 시즌 두번째 대회에서 욘 람(스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챔피언조 대결에서 완승을 거둬 16년 만에 우승하는 감격을 누렸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 우승 덕분에 200위 권까지 세계랭킹을 끌어 올린 앤서니 김은 메이저대회 출전권이 걸린 50위 이내 진입도 바라볼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낳았다.<br><br>16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한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19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br><br>공동 45위에 그친 김시우는 26위를 지켰다.<br><br>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 2위를 유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미국-캐나다 ‘관세 대전’ 준결서 보나[2026 동계올림픽] 02-16 다음 유재석 힙입어 '틈만 나면', 설 특집 편성...정상훈-지예은 출격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