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만난 이나영, 눈시울 붉어졌다 “과거 일 터트리면 모두 잃게 될 것”(아너)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7g2Qzt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2e99842a88c0501e21bd36c335a36b8c0c78f82d2105f171c8d445004ac5e" dmcf-pid="3bzaVxq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93943860unua.jpg" data-org-width="650" dmcf-mid="tLTVZpyO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93943860un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KqNfMB3h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a6b16afcfba4580b658de5b61070ff0b9827088e73e9bf19b23518bb95e9488" dmcf-pid="p9Bj4Rb0vN" dmcf-ptype="general">이나영과 이청아, 그리고 서현우의 숨막히는 삼자대면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c2c7e83e5b45a8bcb8b71e53226009d0212c5d0a748b6de462f1d49109224246" dmcf-pid="U2bA8eKpha"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극본 박가연/이하 ‘아너’) 측은 2월 16일 윤라영, 황현진, 그리고 박제열의 삼자 대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de284aee8e0a842dfb92c2e20333854dfa45c56e26c1c1c32d4867255734b10" dmcf-pid="uVKc6d9Uhg"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을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가 드러났다. 아직도 결정적 순간마다 솟구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현직 검사이자 ‘커넥트인’ 관리자 박제열(서현우 분)이었던 것. 20년 전, 윤라영은 폭행을 당해 쓰러졌고, 황현진은 목이 졸리는 강신재를 구하기 위해 파이프를 휘둘렀다. 그리고 호숫가에 곤두박질친 한 남자, 그가 바로 박제열이었다. 그가 20년 만에 윤라영을 찾아와 비열한 미소로 악수를 청했던 지난 엔딩은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더 위협적인 문제는 아직 L&J 변호사 3인방은 그가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4c717eb8ca74f9570ad930373bd648449846d7c06bb534b8b5b8847b8c211b84" dmcf-pid="7f9kPJ2uCo"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제열은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 듯 소름 돋는 미소를 띄운다. 반면 윤라영은 단단히 굳어버린 얼굴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게다가 현재가 돼 돌아온 트라우마를 마주한 뒤 붉어진 눈으로 숨을 고른다. 그런 친구를 다독이는 황현진의 얼굴엔 안타까움이 가득하다.</p> <p contents-hash="71d0f07baf784e039ce8049df9ec2c7d3250884c41ed00f9fc2b57ace46ee811" dmcf-pid="z42EQiV7lL"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이 과거의 일을 터트린다면.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라는 강신재의 예측대로, 박제열은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 수 있는 카드를 쥐고 있다. 그 예상처럼, 박제열이 황현진을 향해 노골적인 압박을 가한다. “와이프가 살인미수범인 걸 알면 어떻게 나올까”라는 협박은 황현진의 치명적 약점을 정확히 겨냥한다.</p> <p contents-hash="21e7c9ca6673c758ec10cd7a9ac133e81e4e6fcedf4a63cdf9a1bd80fb1fb13c" dmcf-pid="qNoGkOgRyn" dmcf-ptype="general">게다가 남편 구선규(최영준 분)에게 전달된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 신문 기사 복사본이 담긴 의문의 서류봉투 역시 박제열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황현진이 줄곧 숨겨온 과거가 형사인 남편에게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p> <p contents-hash="d3c509639df8e8a580d68142db2ac6fe8aeddd278bff950903830d58363d049b" dmcf-pid="BjgHEIaeyi" dmcf-ptype="general">20년간 정체를 숨기고 있던 박제열은 L&J 3인방이 ‘커넥트인’의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선전포고를 날리자 이들 앞에 나타났다. 과거에 대한 복수와 커넥트인 폭로를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짐작되는 바. 윤라영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L&J 3인방이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5c0b57129d20781343971ad13aa5c6afe04631b936af943fa6583ee91e70e31" dmcf-pid="bAaXDCNdy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체를 드러낸 박제열의 압박이 노골적으로 이어진다. 이들의 대면은 단순한 재회가 아니라 치명적인 심리전이다. 이 만남이 L&J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KcNZwhjJh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kj5rlAi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2' 진욱, 훈훈한 설 감사 인사 "뜻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02-16 다음 ‘두 얼굴의 이한영’ 완성한 지성…종영 소감 “여정이 오래 남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