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이덕화, '최강 빌런' 등극…존재감 폭발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36b8UZ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df6b088724917a5c131f633093f84dc962888dabfb7459cb07d953a9733de" dmcf-pid="qw0PK6u5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fnnewsi/20260216094146102bmxh.jpg" data-org-width="570" dmcf-mid="7WwXSHsA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fnnewsi/20260216094146102bm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0fbfc73500a2062057d47d388e0983e065e68177fd89fdcd8ae597f7e0c626" dmcf-pid="BrpQ9P71oy" dmcf-ptype="general">배우 이덕화의 냉혈한 면모가 빛을 발했다. </p> <p contents-hash="b80006e003ee9f3bf5fa32306cfe093819e7be7e84490de694ade1201df517f9" dmcf-pid="bmUx2QztNT"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14일과 15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분해 회사를 위해서 가차 없이 직원을 쳐내는 비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e2b6b845b242544b3885a7c87def4dc7aa567c4cd280adf2dfe72b37c751e6e" dmcf-pid="KsuMVxqFgv" dmcf-ptype="general">극 중 국내 경제 시장은 IMF 사태를 직면하고 크게 흔들렸다. 재정경제원에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적 자금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고, 건전성을 검증하고자 회계 자료를 제출하라고 전했다. 이에 강필범 회장은 신정우 사장(고경표 분)에게 분식 회계를 지시한 뒤 자료를 넘기라고 했지만, 홍금보(박신혜 분)가 조작된 자료를 빼돌리고 제대로 된 회계 내역을 전달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bf839e1582a2bb2881a29b757c20138627cdfd0dd8d3310314d223793f04d3d7" dmcf-pid="9O7RfMB3cS" dmcf-ptype="general">이후 한민증권은 공적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위기에 빠졌다. 여기에 불완전한 상품이었던 뉴코리아 펀드를 판매한 직원들에게는 고객들의 불만과 고소장까지 쏟아졌다. 특히 한민증권 한 지점의 창구직에서 일한 김미숙(강채영 분)은 큰 타격을 입었다. 급기야 김미숙은 강필범과 홍금보 앞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 시도를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3921c8b01caa97b9a88b11cd81db4b4405f14276878ecab2678b21fbac94e366" dmcf-pid="2Ize4Rb0g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들은 강필범은 냉정하게 대처했다. 그는 "개인의 극단적인 선택일 뿐이야. 회사하고는 관계없다"며 "오 상무(오덕규 상무, 김형묵 분)가 언론 단속 좀 하지"라고 지시했다. 이덕화는 오직 회사만 생각하는 강필범 회장의 매정한 모습을 날 선 연기력으로 온전히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d77c9390f75c7943bf37de75a9fe1a272ca459fe65fab108a77404ee7b026038" dmcf-pid="VCqd8eKpoh" dmcf-ptype="general">강필범은 잔혹한 행동을 계속 이어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정우 사장을 통해 알게 된 해외 투자사 DK벤처스 측은 한민증권의 인건비 절감을 요구했다. 이에 강필범은 심복 송주란 실장(박미현 분)에게 "젊고 똑똑한 애들은 계속 들어오잖아?"라며 방진목 과장(김도현 분)과 소경동 부장(서현철 분)을 구조조정 명단에 올리는 등 회사에 헌신해 온 장기 재직자에게도 무자비한 결단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6f3c220f3259d481ac051d79202af04b7c2765a8877a539a13d941e604405e35" dmcf-pid="fhBJ6d9UjC" dmcf-ptype="general">한민증권을 살리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강필범. 이덕화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필범을 연기하며 극 중 '최대 빌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상황. 앞으로 이덕화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필범을 통해 보여줄 연기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 또한 점점 더 고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80cd98a33247b7bbd804c85f072c5b25446bd68b7d65d43f252eb43e110b066" dmcf-pid="4yVgRo8BkI"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판사 이한영’ 아직 안 끝났다‥종영 아쉬움 달랠 TV무비 편성 02-16 다음 잔나비, 케이스포돔 재입성…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