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 키 플레이어 등극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MSrlAi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3133e6ab137b986f2182ceadd2044563d7bbcc9d20e619f2c50be7ac670b1" dmcf-pid="fIYPK6u5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 키 플레이어 등극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094245641ouzk.jpg" data-org-width="680" dmcf-mid="28JWIyDg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094245641ou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미쓰홍’ 고경표, 키 플레이어 등극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e1e5c86b791a7731d2c9ef5a0fa3a14d5701aea6a5fa9a7f5767413b0d8b5c" dmcf-pid="4CGQ9P71Jc" dmcf-ptype="general">배우 고경표가 화제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잡으며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p> <p contents-hash="aef7a936a077145b43e368351d88b12b3690d6c3db4e400a1bb2e8b980148c81" dmcf-pid="8hHx2QztnA"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미쓰홍’이 예측 불허의 전개로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서 극을 이끄는 고경표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428f0b4cce8cc92b15f408671e899dc1aefa8369e92bb72f16f324bb0ec5841" dmcf-pid="6lXMVxqFMj"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3천억 비자금을 둘러싼 자본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신정우(고경표 분)의 거침없는 행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IMF 사태를 미리 내다본 정우는 한민증권의 몰락에 베팅하며 회사를 통째로 삼키려는 야망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dc6854bb2cfc30caefdd341586fb4fa2abfe0408598cce822087fd074700b05" dmcf-pid="PSZRfMB3RN"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우의 서늘한 야심 뒤에는 홍금보(박신혜 분)를 향한 본능적인 걱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정우는 위험한 작전을 개시한 금보가 이 싸움에서 물러날 것을 단호하게 경고하는 한편, 그녀가 다치지 않도록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며 또 다른 몰입도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a88cf0939f84966ec1946ecfe3955e16a0c00de520d6763bd637e14ecb45fd4" dmcf-pid="Qv5e4Rb0Ma"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거대한 판을 흔드는 전략가의 모습과, 과거 연인을 향한 애틋한 진심 사이의 간극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찰나의 흔들림조차 놓치지 않는 그의 세밀한 표현력은 ‘대체 불가한 존재감’이라는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75938604fdb34a0cf693d346a4189e3134dbf2ba1df0bdc668c76bda5f5a4cee" dmcf-pid="xT1d8eKpLg" dmcf-ptype="general">매 장면 냉정함과 애틋함을 유려하게 오가며 시청률 상승의 주역으로 우뚝 선 고경표. 극이 본격적인 반환점을 돈 가운데, 그가 후반부 전개에서 어떤 파격적인 변주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1e21b48a95dc0698acfe05a252462a51f240b875ed685f212cbda7c9f9a6f91" dmcf-pid="yQLHlGmjeo" dmcf-ptype="general">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WxoXSHsAeL"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케이스포돔 재입성…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02-16 다음 노정의, 배인혁과 동거 들통 위기 처했다(우주를 줄게)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