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최가온, 원펜타스 주민의 자랑”…반포 아파트에 현수막 작성일 02-16 3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6/0003503465_001_2026021609451256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앞에 걸린 현수막. 사진 에펨코리아</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서울 서초구 한 고급 아파트 단지에 걸려 화제다. <br> <br> 15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에 걸린 현수막 사진이 공유됐다. <br> <br> 현수막에는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 최가온 선수!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입주민 일동’ 명의가 적혀 있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6/0003503465_002_20260216094512610.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밀라노=김종호 기자</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최가온은 인근 세화여중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 8학군 명문으로 알려진 세화여고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해당 아파트 거주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최가온의 실제 소유·거주 형태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 없다. <br> <br> 래미안 원펜타스는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고가 단지로 꼽힌다. 최근 실거래가 기준 전용 79㎡(24평형)가 30억원 중반대에 거래됐고 전용 200㎡(약 60평형)는 90억~110억원, 전용 245㎡(74평형)는 120억~150억원대 매물이 형성돼 있다. <br> <br> 앞서 최가온은 지난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을 땄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전서 웃었다' 스틸·블랭크·3점 엔드까지 완벽, 한국 컬링 일본전 승리[2026 동계올림픽] 02-16 다음 박관호의 위메이드, 억지로 짜낸 흑자…지난해 비용 줄여 버텼다 [더게이트 포커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