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준, 이동휘·김의성 이간질→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연기의 성)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No5UWI7r"> <p contents-hash="7a03d710da61c5ad5d4f138de666713f98b51c92631c435a1cdf61b8941e4ea0" dmcf-pid="6njg1uYC0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이동휘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연기의 성’에 출연해, 협찬과 연예인 할인이라는 미묘한 영역을 둘러싼 배우들의 자존심 경쟁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90b8ec5110b81d5ea10046b88a2a60bf51de01dafe3c653c7a0071c42edc24b9" dmcf-pid="PLAat7GhUD"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의 요청으로 한자리에 모인 임형준과 김의성은 묘한 신경전에 나선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이 이동휘와 더 가깝다며 은근한 친분 경쟁을 벌이고, 임형준은 “둘이 성격이 안 맞아 보인다”라고 시작 전부터 견제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44167f561fa5f57658d45a30b6c0f2a3c61e46095b1b999aadb7ee5ab6b65d9" dmcf-pid="QqVKwhjJuE"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임형준은 해당 작품에 함께할 뻔했던 비화를 털어놓는다. 최종적으로 윤경호가 합류하게 된 사연이 공개되고, 이동휘는 결과적으로 “고맙다”라는 뉘앙스로 상황을 정리하지만, 임형준은 묘한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eecffcb6af2a15f7455cd81c4da5edb4df5646de86beaed612a6ccf052079162" dmcf-pid="xBf9rlAi7k"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이동휘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매장 방문을 예고하며 또 한 번 전환된다. 이동휘는 “룩을 맞춰드리고 선물로 드리고 싶다. 본사에도 다 이야기해 뒀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고, 김의성은 “협찬에는 관심 없다”라고 석연찮은 반응 속 동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4b4be3e0f8bb5e123a3ef60bb8087b738f2f317ea6972d95204bd4c74f2fcf6" dmcf-pid="ywCsb8UZUc" dmcf-ptype="general">매장에 도착한 김의성은 어느새 한 손 가득 옷을 고르기 시작하고, 이를 본 임형준까지 가세하며 ‘장바구니 경쟁’이 펼쳐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서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서 세 배우간 상상초월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99a0dc462b612ed3cffe213ed245536be37f99bf1a1136a7b60fb174e1fa539" dmcf-pid="WrhOK6u5zA"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앞서 공개된 박정민, 우현X김기천 편은 각각 70만 조회수 이상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f1d05de43c9256fc570e330443a9005f929e5f1701473893c2a773440d454ef" dmcf-pid="YmlI9P713j"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미디어랩시소</p> <p contents-hash="dc2cddeca3d43d2d4e4b29eafe7fba618915ee58cf1b2145568ac9478c00c798" dmcf-pid="GsSC2Qzt7N"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아프리카 약물 사자' 논란에 직접 입장 "귀한 의견…당연히 함께할 것" 02-16 다음 ‘아너’ 이나영X이청아 vs 서현우, 3자 대면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