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아버지, 며느리 생각에 울컥 "나영이만 괜찮으면… " 작성일 02-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5일 업로드된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출연<br>며느리 김나영 자랑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uckOgR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763ba8a86e30c251c455cc6efa6a6e971ccf15f365550ea34e6e3779c290b" dmcf-pid="PP7kEIae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큐의 아버지가 며느리 김나영과 아들의 열애 소식을 처음 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ankooki/20260216092705696depv.png" data-org-width="640" dmcf-mid="8OXJijx2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hankooki/20260216092705696de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큐의 아버지가 며느리 김나영과 아들의 열애 소식을 처음 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0af6e2d0bf224b5d643ff61ee6f36151463cc6ca5dda542a29f3652178fc1" dmcf-pid="QQzEDCNdiO" dmcf-ptype="general">마이큐의 아버지가 며느리 김나영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fbb540db90a497a271c4651e95afe996feecbae8fd555f72aa4f3cb1cc900c" dmcf-pid="xaPvTZIkes"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복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나영 시부모님 집 똑똑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나영의 시부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 마이큐와 김나영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0a1a1405d9a718a3de41f305f7b4d5c27fb77ac5878274c6e0790b56081e405" dmcf-pid="y3vPQiV7em"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남편보다) 4개월 정도 먼저 알았다"며 "아들이 나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했다. 그런데 어느 날 전화를 걸어 '뉴스에 나올 것 같으니 아빠에게도 말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남편에게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bfaff61548fbe377b94fe55bf1e3dd411d92df6e255756198b84d745432c0" dmcf-pid="W0TQxnfze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놀랐다는 시아버지는 "나영이가 TV에 나온 모습만 봤지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며 "그래서 나영이를 잘 아는 젊은 세대일 것 같아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때 딸이 '나영이를 생각하면 좋은 일'이라고 말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나영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fd6d92967d9a1d8732a66f1f50f4c060a8118cae53edf49c3fc0ffbfe6e8acfd" dmcf-pid="YpyxML4qiw" dmcf-ptype="general">이어 시아버지는 "문득 나영이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마음으로 기도하니 평안해졌다. 주변에서도 나영이에 대한 평판이 따뜻하고 좋았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겼다"고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안 울던 사람이 이제는 잘 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1e5662e1a4c33d98638e5374bf866fd41f029c2aa53798c512d65482ed0fcdd" dmcf-pid="GUWMRo8BiD"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워왔으며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HuYReg6beE"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원짜리 코”…이순실, 성형 수술 깜짝 고백 02-16 다음 아르테미스X트리플에스X아이덴티티, 'HMA 2025' 사로잡은 '특별 매력' 눈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