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밀라노 4관왕으로 통산 9번째 金... 역대 최다 신기록 작성일 02-1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16/0003959470_001_20260216092613327.jpg" alt="" /><em class="img_desc">노르웨이 요하네스 클레보가 1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4X7.5km 계주에서 우승한 뒤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4관왕에 오른 그는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신기록(9개)을 썼다. /로이터 연합뉴스</em></span><br>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타 요하네스 클레보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4관왕에 오르며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br><br>클레보는 15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4x7.5㎞ 계주에서 노르웨이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다.<br><br>클레보는 이번 대회에서 스키애슬론 10㎞+10㎞, 스프린트 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 종목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첫 4관왕이다.<br><br>클레보는 2018 평창 3관왕, 2022 베이징 2관왕에 이어 통산 9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바이애슬론의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크로스컨트리의 비에른 델리 마리트 비에르옌(이상 노르웨이)이 가지고 있던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8개)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다.<br><br>클레보는 “아주 멋진 타이틀”이라며 “대기록을 동료들과 함께 달성해서 더 특별하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행 02-16 다음 유연석 첫번째 의뢰인 허성태였다‥핏기 하나 없이 창백한 얼굴(신이랑)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