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챗GPT 인도 WAU 1억명"… 美 다음 최대 사용자 기반 작성일 02-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도 뉴델리서 열리는 AI 임팩트 서밋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nC6d9U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2e735eb7819cb90846721659221bad59e43ee8f0dec14bca48a338ef5d348" dmcf-pid="fRgSxnfz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552779-26fvic8/20260216084904819vdaq.jpg" data-org-width="640" dmcf-mid="2jwZoke4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552779-26fvic8/20260216084904819vd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79fddae4aa4d1031c00a2d469b5d80d72cc8c6aed12955495bf72784ff1ce" dmcf-pid="4eavML4qT2" dmcf-ptype="general">오픈AI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의 인도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가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9904910abb1772db3fe3b5264ee6d3c54224926437f248f32ee061c1753cbcd" dmcf-pid="8dNTRo8Bh9" dmcf-ptype="general">16일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인도 영자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기고문에서 "이달 기준 인도의 WAU는 1억 명에 달한다"며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사용자 기반"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5b3d835133923b7b31d11594b6c92f65cd69ba4886dc25138d672db2666963" dmcf-pid="6Jjyeg6bTK" dmcf-ptype="general">그는 "전 세계에서 챗GPT를 사용하는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국가가 인도"라며 "젊은 세대가 AI를 활용해 더 빠르게 배우고 경쟁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48b328736d3fe39f24b03cfbf295b0b0d84ba1702909eb00249d33dd1a473c9" dmcf-pid="PiAWdaPKCb" dmcf-ptype="general">앞서 오픈AI는 지난해 8월 뉴델리에 사무소를 개소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 바 있다. 당시 오픈AI는 5달러 미만의 챗GPT 고(go) 요금제를 출시하고 인도 사용자들에게 1년 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1774bc38d04b6acbea9ee599c0c1de6cc08cecd3df19d5b3f4857818f50414e4" dmcf-pid="QncYJNQ9TB"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인도는 접근성과 실용적 활용 역량, 광범위한 도입을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AI 혜택을 더 많은 사람에게 확산시키고, 대규모 민주적 AI 도입 모델을 형성하는 데 유리한 환경"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52f514f77157bf1d35517a8c5811184111111ea7393ce116c215ae956095af" dmcf-pid="xLkGijx2Cq" dmcf-ptype="general">다만 "접근성과 도입이 불균등하게 이뤄질 경우 AI로 인한 경제적 이익이 소수에 집중될 위험이 있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03a2bc809e534f9ae0b595707e789bf4a1072a19e60e6cabb09b285fa8362bf4" dmcf-pid="y17eZpyOvz"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픈AI가 인도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AI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AI 도구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8c0680a00a3bac8c65c886a16ef7416aef8d8201cbbca6d9eace6109ff12c74" dmcf-pid="Wtzd5UWIy7" dmcf-ptype="general">오픈AI 뿐 아니라 구글 역시 인도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9월부터 인도 학생을 대상으로 AI 프로(Pro) 플랜 1년 무료 구독권을 제공했다. 크리스 필립스 구글 교육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지난달 인도에서 "학습용 제미나이 사용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7420304d38ade44c9679c02aa2e590cdf22bf46dc826a804e3990880ed309ba" dmcf-pid="YFqJ1uYCyu" dmcf-ptype="general">한편 올트먼 CEO는 인도 뉴델리에서 오는 20일까지 AI 임팩트 서밋에 참석한다. 이 서밋에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를 비롯해 무케시 암바니, 난단 닐레카니 등 인도 주요 기업인과 글로벌 기술·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77e0a4dc4cf1dd18ee44c1aa1df672ffc39c7d990cc7baf3d965f93000645d3b" dmcf-pid="G3Bit7GhSU" dmcf-ptype="general">인도 정부 주도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선언적 논의를 넘어 실질적 영향력 확보에 초점이 맞춰졌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모두를 위한 복지, 모두를 위한 행복'을 내걸고, 그간 선진국 중심으로 이뤄져 온 AI 논의를 개발도상국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e2fb6466c9253f6129ba5b58ef049ca5205c7f60be1ee9a388b79059a219b5" dmcf-pid="H0bnFzHlSp" dmcf-ptype="general">약 100여 개국 정부 대표단과 기업인들이 참석해 AI 기술의 포용적 성장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설날 생일이라 30년 미역국 못먹어…결혼 후 시어머니가 끓여줘" [백반기행] 02-16 다음 뇌병변 장애 7급 공무원, 연하 직진남과 결혼 후 출산까지 “일도 잘해”(인간극장)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