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국민 전 남친? 감사…멜로 제안은 아직” [DA:인터뷰②] 작성일 02-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w53qXSzB">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Htr10BZv7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fd6ccef20ede19cbc3ffcec16027c5f1a172672b5e73cc5b7e98e1c13777e" dmcf-pid="XFmtpb5T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6434rt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a6ML4q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6434rtn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0cd4b2bfb20105a1ca922d8577f8837b86b6d4add9eb16b7235c604138dfbf" dmcf-pid="Z3sFUK1y0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휴민트’ 박정민이 ‘국민 전 남친’ 수식어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3bb910995372903ca3a025a9e103ea47716e7fb8972e3f2c39ae82bd489844a" dmcf-pid="50O3u9tWpu"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영화 ‘휴민트’ 인터뷰에서 동아닷컴과의 만남에서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한 축하공연 이후 달라진 인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f4a8f5767d05249acb2069029ac26bc926fa24e7d97c91b31c257b1f6c5ed1d" dmcf-pid="1byB2QztpU"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정말로 저는 제 일상생활에서 그 무대 이후로 나오는 밈들이 일상에 침투하지 않고 있다. 근데 주변 사람들은 좋아한다. ‘정민이가 떴다’라고” 말하면서, ‘국민 전 남친’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사실 큰 생각은 없다. 15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한 나라는 인간에게 그런 요상한 단어가 붙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어느 쪽으로든 확장된다는 건 좋은 거니까”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f18c7b10fe5992b513556f630778891ab9194b6853a931688d11b6c1894c8" dmcf-pid="tKWbVxqF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7813toku.jpg" data-org-width="1200" dmcf-mid="2TWDsvkL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7813to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af00e8a2773e465993d2998ff2510059b34fbc3139261e9a42e42dd3d2885f" dmcf-pid="F9YKfMB3u0" dmcf-ptype="general">또 그 이후 멜로 작품의 제안이 이전과는 달라졌냐고 묻자 “제가 본 건 없다. 회사에서 본 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면서, 류승완 감독이 박건 역할에 자신을 캐스팅한 부분에 “누구도 나라는 배우를 그렇게 기용할 과감한 선택을 하실 분이 없었던 거 아닐까. 내가 좋아하고 따르는 류승완 감독님이 그런 모습을 봐주셨다는 것, 믿음이 있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8ba4862042e5792e0fa5ea293ad9d82c304c06e352c8c4bbd7c797be02c8d" dmcf-pid="32G94Rb0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9145fth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bLNwiP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85639145ft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b41a74f8ee0b4ff222b89690020d24dc304d3e4b66f30f46fc7a706b61bea8" dmcf-pid="0VH28eKpFF" dmcf-ptype="general">또 청룡 공연 이후 달라진 부분을 느끼냐고 묻자 박정민은 “아버지가 좋아하신다. 한 번은 같이 병원에 병문안을 갔었는데, 수간호사님께서 나를 알아보시고 사인을 해달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널 보고 바로 알아봤니?’라고 물어보시면서 ‘그것 참 신기하다’라고 하셨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많아도 못 알아봤던 한이 있으셨던 것 같다. 가족과 연락이 뜸하던 친구들에게 연락이 온다. 그런 부분에서 내 얘기를 많이 하나보다 생각한다. 내 이야기가 뜨면 ‘관심 없음’을 눌러버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84a9326e653c45bb5167626693307112e28f7d7cc8a3188e921d1d7eb7ca5c66" dmcf-pid="pfXV6d9Uzt"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f7a1fecd34fc0b41164b6c54705e0173ca224c72cdc2ca476ca3fe91050c04bf" dmcf-pid="U4ZfPJ2u31" dmcf-ptype="general">박건은 새로운 임무를 받고 블라디보스토크에 파견되는 인물이다. 매사 냉철한 판단력과 기민한 움직임으로 성과를 쌓아왔지만 우연히 만난 채선화로 인해 그의 마음에도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565d622890211a732f9b47f343712f3c902e8b9e1580ec2cea7a845e742b49fb" dmcf-pid="u854QiV7F5"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 “가장 인상적 멜로 영화? ‘편지’…엉엉 울었다” [DA:인터뷰③] 02-16 다음 샘 올트먼 "챗GPT 인도 WAU 1억명"… 美 다음 최대 사용자 기반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