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日 최대 애프터마켓 'IAAE 2026' 참가…글로벌 공략 가속 작성일 02-16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쿄 빅사이트서 'Hankook' 브랜드 앞세워 배터리 기술력 전파<br>-조현범 회장 철학 담긴 'charge in motion' 신규 BI 전면에 내세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6/0000076215_001_20260216085412464.jpg" alt="" /><em class="img_desc">‘IAAE 2026’ 한국 배터리 부스 전경(사진=한국앤컴퍼니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International Auto Aftermarket EXPO 2026(IAAE 2026)'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br><br>IAAE 2026은 전 세계 30여개국, 4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다. <br><br>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건설기계 부품 업체인 일본 KBL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양사는 지난해 전시를 통해 일본 내 대형 고객사를 확보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한층 강화된 배터리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확대를 꾀했다.<br><br>특히 지난해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브랜드 철학으로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Hankook' 아래 배터리 사업만의 새로운 태그라인인 'charge in motion'을 적용해 배터리 사업의 신규 BI를 공개했다. 이는 에너지와 하이테크, 미래라는 사업 정체성을 'charge'이라는 키워드로 형상화한 것이다. <br><br>한국앤컴퍼니는 부스 전반에 새로운 BI를 적용한 차별화된 전시 전략을 펼치며 자동차 업계뿐 아니라 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br><br>한국앤컴퍼니는 이번 일본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 유럽, 북미, 중동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AGM 배터리의 생산 및 판매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인지도와 기술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br><br>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올해는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혁신과 신규 BI를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김길리’ 재출격 쇼트트랙, 16일 첫 금메달 나올까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6 다음 “비비고 덕분에 컨디션 유지했어요” 최가온의 남다른 한식 사랑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