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GC8eKp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68538460773820c9a6c3bc123a90cfc7a29f8642dd70ff88dc7bfa0989dae" dmcf-pid="uUXlPJ2u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7882bukn.jpg" data-org-width="647" dmcf-mid="FZVyRo8B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7882buk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e0f7951dd99753927ba526de1ccfc0884a03465a7018173ef57e21d6a3afa" dmcf-pid="7uZSQiV7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8073aqtn.jpg" data-org-width="647" dmcf-mid="3mipcsoM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8073aqt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f533a2740e6464c9d39bbd230919147048e83ed6f2cd21d434610528a5494" dmcf-pid="z75vxnfz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8261nglw.jpg" data-org-width="647" dmcf-mid="0ZSwK6u5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4128261ng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a30cc5174f6cc3556ef344689f3325c162029a053d06d3c439bb5ec0367c35" dmcf-pid="qELQW1hD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배우 구교환과 대학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54fc8586610aa8b0f1d0fcb2982340329fe72a97a4c3f643e6043870659cc73" dmcf-pid="BDoxYtlwpz"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방송 유명세가 가게 문 잠그게 만든 역설적인 상황의 윤주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얼굴을 알린 윤나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be4339b9087b72137b641c68bc1519b3dcfba976f83241b64045c399d027251" dmcf-pid="bwgMGFSrU7"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윤나라의 대학 전공이 영화과였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윤나라는 "영화를 너무 좋아했다. 특히 프랑스 영화를 좋아했다"고 밝히며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da22061bcc5e3d137cc341c6a9e47280ce99b83f2c4889a2d720a0824533f5d" dmcf-pid="KraRH3vmFu"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연기하는 줄 알고 영화과에 갔다가 실망했다던 사람이 구교환 아니냐"고 묻자, 자료 화면을 통해 과거 구교환의 발언이 공개됐다. 당시 구교환은 영화과 커리큘럼이 영화 제작 중심으로 돌아가는 점에 대해 언급하며 연기에 대한 갈증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b24dfd089e082159ff57c5b58544ab4a7948534e69643d51f88ac93ece03fac" dmcf-pid="9mNeX0Ts3U" dmcf-ptype="general">이에 윤나라는 "교환 선배랑 학교를 같이 다녔다. 수업도 같이 들었고, 변성현 감독님도 함께 수업을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05학번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a2d42cfda696416fc36861778d47fb9ad2f59dfe777609ff857480eeb85f615" dmcf-pid="2sjdZpyO7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영화과에서는 장면 분석을 계속하다 보니 오히려 영화를 좋아하기 힘들어지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9dbe8205ce999101b17d14df0c281fc70d8343f07f8ac9135e2e15459b88d9" dmcf-pid="VOAJ5UWIz0" dmcf-ptype="general">영화 전공 이후 윤나라는 공연 기획자로 진로를 바꿨다. 그는 "거의 7년 정도 공연 기획 일을 했다"며 "졸업반 때 뉴욕으로 인턴을 가게 됐고, 그때 공연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98b9f5a8ac3e182977164c8ffad57499a3ebc8c5d88ac8efe4ccc156dd4dc2" dmcf-pid="fIci1uYC33" dmcf-ptype="general">이어 "라마마 실험극장에서 약 6개월간 인턴으로 일했는데, 그때 식문화에 눈을 뜬 것 같다"면서 "2007년에 다녀왔는데, 이스트빌리지에서 온갖 맛있는 걸 다 먹고 왔다"고 덧붙였다. 이후 요리의 길로 들어선 그는 현재 셰프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bc9bbf2fc5f9e2bd9e3e437bfd5858807d81df550ee63368fe1a53371c094917" dmcf-pid="43YI4Rb07F"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영화 공부를 하던 시절이 그립지 않냐고 묻자, 윤나라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답하며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80GC8eKpFt"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시父, 마이큐 연애 시절에 울컥…"며느리 사생활 아무것도 몰랐다" (노필터TV) 02-16 다음 ‘동물농장’ 10년 기다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