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합숙 첫날 작성일 02-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DuML4q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a9abb53dca29d2cc41e660b50fd2a90273d60f979e6ac1b60502df0d860c9" dmcf-pid="uSw7Ro8B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083304648ckxh.jpg" data-org-width="680" dmcf-mid="pusBJNQ9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bntnews/20260216083304648ckx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7f0a56e5db75a9d01dd53151b5730ee7c24040671c414ecc9a70dca01baac0" dmcf-pid="7vrzeg6bna" dmcf-ptype="general"> <br>채널A ‘야구여왕’의 블랙퀸즈가 합숙 첫날 충격의 ‘익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역대급 폭소를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1d8d3c05afc9a55606c00c3e44262b6a3df9d791315e6532258a40b4d05040ac" dmcf-pid="zTmqdaPKdg" dmcf-ptype="general">1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3회에서는 통산 성적 4승 3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마지막 8차전을 앞두고 1박 2일 합숙에 돌입, 집중 훈련과 함께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22bf5a436c1e08234485a0540e0a5870973488f8ef835b631b19783e8e7615" dmcf-pid="qysBJNQ9eo"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블랙퀸즈 15인과 이대형·윤석민 코치가 모인 가운데, 사전에 선수들로부터 답변을 받은 ‘익명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다. 답변지를 먼저 확인한 윤석민 코치는 “원래 운동선수들이 직설적인 편인데, 너희가 한 수 위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매운맛’ 답변 폭격이 예고되자 모두는 은근히 긴장하고, 직후 ‘첫인상이 가장 별로였던 사람은?’이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송아는 “저일 것 같다”면서 “처음 만났을 때 싸가지 없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자폭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c86d12b9388882e8c3dc1fe3ccc58e22f23be4a0958f9d60498264113009ba3e" dmcf-pid="B3YQkOgRJL"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단둘이 여행 가기 싫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이 나오고, 선수들은 “‘마상’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때 주장 김온아는 “나인가?”라며 “내가 ‘꼰대’라 (저 질문에 1등으로) 뽑혔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말한다. 그런데 모두가 부정하지 않자 김온아는 “맞나 본데? 이것들아!”라며 급 분노해 2차 폭소를 안긴다. 이대형 코치는 “이 발언 자체가 ‘꼰대’”!라고 부채질을 하고, 김온아는 “나 지금 얼굴 빨개졌어!”라며 민망해한다.</p> <p contents-hash="3791c5369acf0527fbf559406d50cce059ff74b98237b841645cedfd946f0acb" dmcf-pid="b0GxEIaedn"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윤석민은 다음 질문을 살펴보다 “이 질문은 오늘 진짜 ‘집합’감인데…”라면서 김온아의 눈치를 슬쩍 본다. 김온아는 “또 나야?”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급기야 “야, 놔 봐. 나 간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러자 김성연은 “언니 방 키 드릴게요”라며 쿨하게 배웅에 나서 김온아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송아는 ‘톰과 제리’ 케미를 이어가고 있는 윤석민 코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캐스터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윤석민은 “나 프로 생활 15년 했다!”라며 제대로 긁힌 모습을 보이는데, 김온아와 윤석민의 ‘조기 퇴장’(?)을 유도한 충격의 ‘익명 설문조사’ 결과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cf6d0482c6d263b4532f45839708c1b5f65d03b7897c13d869510688bf2704a" dmcf-pid="KpHMDCNdei" dmcf-ptype="general">쉴 새 없는 웃음 홈런이 터진 블랙퀸즈의 ‘야식 회동’은 1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c84d81bf156ccffc4eb09c40bbf100b93d80ca28c6febcaaf8e962db1e67290" dmcf-pid="9UXRwhjJJJ"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하윤경 손잡았다‥‘미쓰홍’ 최고 시청률 9.9% 02-16 다음 옴디아 “메타·애플, 2027~2028년 올레도스 탑재 AR 글라스 출시 전망”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