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피로 물든 바닥…"코피 한 시간 넘게, 제발" 투병 고백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0Keg6b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fc0789d11244519f43c577774a4e77f35140520d7b753ad9e44c70266506f" dmcf-pid="3CU2JNQ9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2014910wcrn.jpg" data-org-width="550" dmcf-mid="1huVijx2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082014910wc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ef275291a2b073f72b5acdc186c4ded03c07d890a0c6fd35b367ccfc85e10e" dmcf-pid="0huVijx2u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을 받은 배우 차주영이 과거 힘겨웠던 투병의 시간을 직접 꺼내놓았다.</p> <p contents-hash="cbbfc810efcd8e6e836a58b73cacffc7da5ec0a63d5c6fbb4eea99ccb0ebc176" dmcf-pid="pl7fnAMV05" dmcf-ptype="general">15일 차주영은 자신의 SNS에 "5년 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스팔트 바닥과 세면대가 붉은 피로 물든 충격적인 장면이 담겼다. 그는 "코피 안 멈춰. 또 시작", "한 시간 넘게"라는 글을 덧붙이며 반복적인 비출혈로 일상생활조차 어려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b861eb96e64fdb873262855b2fd0ca9766a156bfc919bf763240d39041b68e" dmcf-pid="USz4LcRfpZ" dmcf-ptype="general">이어 병상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차주영은 "눈 떠 보면. 잘 나아서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주길. 제발"이라는 간절한 메시지를 남기며, 고통 속에서도 완쾌를 바랐던 심경을 고백했다. 담담하지만 절박했던 기록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3968402fc0fa3d775ecab36dd3430fa036f4426558fb175bf22a9b820459030" dmcf-pid="uvq8oke47X"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1월 공식 입장을 통해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술 후 회복과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작품 홍보 등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740fd1dfb639713a22127d489be0e8f0776df460316dc2d166a6b4e1115acb55" dmcf-pid="7TB6gEd8uH" dmcf-ptype="general">현재 차주영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에 전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건강을 되찾은 뒤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a2fa174d2d368de867059eb42a4eee570689c85240da8a964fdda4f1f226050" dmcf-pid="zAG0fMB3FG"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명절 앞두고 어머니의 외로움 이해…동생 향한 츤데레 매력까지 02-16 다음 “사라질 것 같은 느낌” 벼랑 끝 무명 가수들, 조항조도 눈물(무명전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