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타면 폐차·1년 주유비만 2.5억”…전국구 트롯퀸의 위엄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b9t7Gh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82888b77cc533e650f1279440bd0980d068a54a7720e974c498ba06705282" dmcf-pid="XEK2FzHl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today/20260216082404620izur.jpg" data-org-width="700" dmcf-mid="G3ajxnfz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today/20260216082404620iz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88c7226aaf94a0d370ce943cc176965115d767800986d197893c9006b8b1d6" dmcf-pid="ZD9V3qXSYc" dmcf-ptype="general"> 가수 장윤정이 전성기 시절 혹독했던 스케쥴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e188b76c1d8dc2df60fd4875aedc570112560c321c4d1d9cea1973c5826c446" dmcf-pid="5w2f0BZv1A"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장윤정은 강화도에서 허영만 작가와 만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b2744d19f71c27daf4513c2ac0256eff405273ab0d332dfafe65489a36a3746" dmcf-pid="1CPxqf0HZj" dmcf-ptype="general">그는 “차를 2년 타면 폐차를 했다.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 원이었다”며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간 것 같다. 차가 다니는 길은 다 다녔다”고 말했다. 렌터카를 이용하던 시절에는 차량 상태가 심각해져 블랙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d17d9991249a27929502e0b205ddb5c31ffadd275d4d890900cfa301d72258" dmcf-pid="thQMB4pXHN" dmcf-ptype="general">이동 거리만 따지면 “지구를 5바퀴 반 돈 셈”이라고. 타이어가 세 번이나 찢어질 정도의 강행군이었다.</p> <p contents-hash="6634cee669b6d37ad35092a5f9b233ed172a9511e7e841d24944be1ae8905ef9" dmcf-pid="FlxRb8UZYa" dmcf-ptype="general">23살에 발표한 ‘어머나’로 인생이 뒤바뀌었다. 그는 “그 전에는 댄스 가수였다.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고 ‘어머나’를 받아 장르를 바꿔 재데뷔했다”며 “히트곡을 내기 쉽지 않은데 천운이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742201ba421e28511b44ddea1dbf649a8870e7d2bde2d5d97986c16886b80693" dmcf-pid="3SMeK6u5Xg"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공의 이면은 혹독했다. “휴게소에 설 시간도 없었다. 픽 쓰러져 병원에 가면 항상 영양실조였다”고 고백했다. 지금은 그 시절을 “감사하게 여긴다”고 말했지만, 당시의 체력 소모는 상상을 초월했다.</p> <p contents-hash="3ea5ffd61d5deba432a20410cb5f68e975e721c151afa1c3b9eddf13106cb3ec" dmcf-pid="0vRd9P71Go"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애들한테 ‘너희는 엄마가 장윤정이라 좋겠다’는 말을 자꾸 하게 된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허영만이 “그런 말은 한 번만 해야 한다”고 하자 “두 번 이상 한 것 같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d3f12c369b64924e83e299354528c03681d97cb1b2b201adc4606f7143eff3aa" dmcf-pid="pTeJ2QzttL" dmcf-ptype="general">가족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장윤정은 과거 친어머니와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으며 법적 분쟁까지 이어졌던 아픔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바 있다. 큰 상처를 겪었지만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e0291c7a6f2882701e8f102134da65e1dfd4f592cb663a4e8f9a991c1629090" dmcf-pid="UydiVxqF5n" dmcf-ptype="general">지금의 그는 “가족이 가장 큰 자부심”이라고 말한다. 설날 생일에도 미역국을 챙겨주는 시어머니, 곁을 지키는 남편, 그리고 두 아이의 존재는 전국을 누비던 ‘트롯퀸’ 장윤정을 다시 단단하게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가신 父에 아기 보내달라고"…나인뮤지스 금조, 子임신 공개 02-16 다음 ‘1등들’ 손승연 1등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