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찰이 아니라 언론이냐”…주사이모, 前매니저 정면 비판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SM6d9U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d924ea80e143f030f7d4eafbeefcf90e17f3d417197337ec08935af443f71" dmcf-pid="KovRPJ2u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313ovzr.png" data-org-width="647" dmcf-mid="z67rkOgR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313ov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742873e6b09b15ca1d1481d20d71fc5edfeb7cfc9824f741edbfc2d5d8672" dmcf-pid="9gTeQiV7v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 전 매니저를 공개적으로 겨냥했다.</p> <p contents-hash="98734f2c19724fd32ea8eb002faad5e73b8dad95197f3dbe906b371b5f4710c2" dmcf-pid="2aydxnfzTS"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의 출발점으로 지목된 ‘공익 제보’ 방식을 문제 삼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616b54434c44331721fb7c1844d27012c646123074bbc136239e71eb508183f" dmcf-pid="VNWJML4qyl" dmcf-ptype="general">A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박나래 전 매니저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16bf42e0e79e20c38a44434a1c85927f812e0b20fa56dcb36132ac03be9fc" dmcf-pid="fcHLdaP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604aqcg.jpg" data-org-width="647" dmcf-mid="qe8ylGmj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604aq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81ab7c46a6581dbab45305722456d39fc2463b92c64925c35400106eaaca25" dmcf-pid="4kXoJNQ9CC" dmcf-ptype="general"><br> 그는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냐”라며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b43f277d8d8752bb55badf6a78790ec5cb7facc39b2714718f46eb8be08bc38" dmcf-pid="8EZgijx2yI" dmcf-ptype="general">이어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다.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d884b0c6e7dec9c7da84813f0304b7083e9c2919bb583ed122436f4282362b6" dmcf-pid="6D5anAMV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XXX”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31827ddcfe4aad5d194943bd1d8a201bec1d891d44b134167b5c8c5f02ac9" dmcf-pid="Pw1NLcRf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839wytm.jpg" data-org-width="410" dmcf-mid="BvqsDCNd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SEOUL/20260216080346839w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7a743e4ec66cce02026f753641de18181b08260cdbc9d26717efbcc65c9002" dmcf-pid="Qrtjoke4Sm" dmcf-ptype="general"><br> A씨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과거 매니저와의 대화 내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dbcbe3c53e8d507f21e6d44e26e2db40e9149550bfde360bcfc8eb4dde217818" dmcf-pid="xmFAgEd8Sr" dmcf-ptype="general">A씨는 “열정이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다.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다”라고 보냈고, 매니저는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표님 사랑해요”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78404cad645d853ce4da23c6f317ff25bcb3f83c5bcfd31613c75af7725270f" dmcf-pid="yKgUFzHlCw"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병원 밖에서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박나래 등 연루된 연예인들은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으며 합법적인 왕진 진료로 인식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f33b24630c5addc3e910b39cd4d206ca01c120468575abb71fb64909a6598b7" dmcf-pid="WovRPJ2uhD"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7일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고 밝히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렸으며, 제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65db738e42e6cba95c607b7160e1119a6c63dcb38cfaeb1e78a0ea64b6c46f0" dmcf-pid="YgTeQiV7TE"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직장 내 괴롭힘, 불법 의료 시술 및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고, 양측은 고소와 맞고소를 진행 중이다. 박나래는 일부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월급 입금 지연, 대리 처방 의혹 일부는 인정한 상태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행 보증' 배우 총출동…벌써 1등 확정이라는 tvN 새 드라마 02-16 다음 '흑백2' 출연자들, 요즘 뭐 하나?…SNS 근황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