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銅→슬로프 결선 진출! 여고생 유승은, 17일 韓 스노보드 최초 역사 도전 [밀라노 올림픽] 작성일 02-16 24 목록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1_2026021608041279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고 웃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2_2026021608041282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또 한 번 한국 스노보드 최초 역사에 도전한다.<br><br>유승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 스타일 예선에서 합산 점수 76.80점을 획득했다.<br><br>이로써 30명 중 3위에 오른 유승은은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에 여유롭게 진출했다. <br><br>슬로프 스타일 종목은 레일, 박스 등 다양한 기물을 활용해 얼마나 창의적인 기술을 선보이는지를 평가한다. 두 번의 시도 중 더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3_2026021608041285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을 치르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4_2026021608041287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유승은은 예선 1차 시기에서 6개 구간을 깔끔하게 통과하며 76.80점을 획득했다. 2차 시기에서는 초반 균형을 잃으면서 이후 점프를 큰 기술 없이 가볍게 소화하며 결선을 대비했다. 1차 시기만으로도 유승은은 3위에 올랐다.<br><br>예선 1위는 빅에어 은메달의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이 88.08점, 2위는 빅에어 금메달의 무라세 고코모(일본)가 84.93점으로 차지했다. <br><br>앞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유승은은 17일 오후 9시 이어질 결선에서 개인 두 번째 메달이자 한국 스노보드 최초 역사에 도전한다.<br><br>유승은은 지난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 역사상 최초 메달이자 스노보드 올림픽 메달이다. 특히 첫 출전에서 올림픽 메달까지 따내며 차세대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5_202602160804129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16/0003408622_006_2026021608041293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유승은)맨 오른쪽)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AFPBBNews=뉴스1</em></span><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전통 배당주의 반란… AI 날개 단 통신 3사 주가 지각변동 02-16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귀화 선수에게 "메달 못 따도 존경·감사"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