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마비"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전 매니저 저격 "실명까지 공개"[MD이슈]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여러 사람 보내"<br>"이슈가 돈이 되는 곳은 선택한 이유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DXlGmj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bf06a3a96afc93882a6c8bbfca96e6f1c7c6191d130724ee86d5f2a79f615" dmcf-pid="54wZSHsA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 A씨./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74926286ppkb.jpg" data-org-width="640" dmcf-mid="HEXRVxqF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74926286pp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 A씨./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bd2470ee8d8bcc9fc14c94ac537c2a2d56eb9486be088efa62fa7408e029ca" dmcf-pid="18r5vXOc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명 연예인 대상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이번에는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S씨를 저격하고 나섰다. S씨는 현재 박나래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의혹을 두고 법적 공방 중인 인물이다. 앞서 ‘특히 한 남자’라며 전현무를 언급하며 폭로를 예고했던 A씨는 전 매니저도 논란에 끌어들이며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c768d57b41fd963a0db7f1ddcebca368e186dbb4ae5b16e6fc094423f56af37" dmcf-pid="t6m1TZIkOW" dmcf-ptype="general">15일 A씨는 소셜미디어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는 글과 함께 박나래 전 매니저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62217f3e1acd7f484420d6d0840bf1fd90c81d5611e9fe1c82be6ae0b2f460" dmcf-pid="FPsty5CEmy"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에서 A씨는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그래서 열정 많은 친구들 보면 나 같아서 안쓰럽고. 하지만 그래도 응원해.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 등이라고 말했고, S씨는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체력관리 멘탈관리 잘 하겠다" 등이라고 답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5d3ba0b2fb1d3344b43ed927244737c28320bd8000cfe7c2efcc1f815f77260" dmcf-pid="3QOFW1hDOT" dmcf-ptype="general">A씨는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다.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라며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03b908dae43aad2374a2800f677956740a2e1b2561c1b11ec8d65f7fc88ca70" dmcf-pid="0RhpH3vmIv" dmcf-ptype="general">그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고맙다...말하던 너란000. 스트레스가 이성을 마비시키게 된 어느날"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ce6af2ea88af8548899b86008aa17019b1f39bee02954be929e296fe432fc" dmcf-pid="pelUX0Ts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74927553ihhh.jpg" data-org-width="501" dmcf-mid="XsolDCNd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74927553ih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e58a809a7f8d38deda93ad87601a2e64fbecc5ea8a864e054675e2dec0066" dmcf-pid="UdSuZpyOrl"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S씨의 카카오톡 프로필명에 실명이 드러나도록 이모티콘을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82678fe1ea6bb97137ac51374c7e147da3c5889d905cd61ed9a8466b9789ccc" dmcf-pid="uJv75UWIDh" dmcf-ptype="general">A씨가 입을 연 것은 지난 9일 전현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린 뒤 6일 만이다. A씨는 당시 ‘전’과 ‘무’ 사진에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올리며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게시해 전현무를 저격했다.</p> <p contents-hash="b921a9790969d1db9f4844553d16cd22011e8d41410793e14574ce438b2aae42" dmcf-pid="7iTz1uYCrC"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차량을 압수수색해 의약품과 투약 장비, 고객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53dbdfc0f1e1ae81b945b5c2c46984520a261852f39f9d321226f752ce1f1f6" dmcf-pid="znyqt7GhEI" dmcf-ptype="general">A씨는 최근 "9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았다"면서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박정민, ‘국민 전남친’ 넘어 로맨스의 얼굴로 [Oh!쎈 리뷰] 02-16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공조, 최고 9.9%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