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영양실조로 쓰러지던 23살 지나...지금은 子들에게 "엄마가 장윤정이라 좋지?" 생색 ('백반기행')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OblGmj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a652a702f75c6639e1396e9e20084824709bd95dbda31eab1f1ab42b79479" dmcf-pid="p8IKSHsA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074526589angj.png" data-org-width="650" dmcf-mid="FB3Lu9tW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074526589ang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6C9vXOcC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4f1ad1ce610b373038e3bc02cc8c021e9de9440326a4c5d3e94e4d42a6fd689" dmcf-pid="uPh2TZIkCN"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화려한 성공 뒤에 가려졌던 처절했던 과거와, 여유를 되찾은 현재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92e61c762a19103578d3f914a2b1f07040d4151b3c564379681cd525cc23b6" dmcf-pid="7QlVy5CEva" dmcf-ptype="general">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p> <p contents-hash="f735dc19d26693860cb72b52a91d88343dc8909f97656cf051f2c6b3cf7e6197" dmcf-pid="zxSfW1hDSg"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국밥을 즐기며 남편 도경완과의 입맛 차이를 고백했다. 그녀는 “국밥을 좋아해서 스케줄 다닐 때 제일 많이 먹는다. 남편이랑 입맛이 안 맞아서 이런 걸 못 먹는다. 남편이 내장 안 좋아한다. 발 안 좋아한다”라며 족발이나 닭발 등을 함께 즐기지 못하는 일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f99167cbbf0df786eb0cef7896184caf16b1efd26c44af26ba1028b49afd1f" dmcf-pid="qMv4YtlwSo"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화에서 장윤정은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23살 '어머나' 시절을 회상했다. 그녀는 당시의 성공을 “천운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도, 살인적인 스케줄로 건강을 돌볼 틈조차 없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장윤정은 “시간이 없어서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으니까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영양 실조였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4d82827ba18bd51f0d720504c1c7a50e25a9e1dedbcfdd8a6aeddcb1ffdc2" dmcf-pid="BRT8GFSr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074527978sdci.png" data-org-width="530" dmcf-mid="39XRt7Gh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074527978sdc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cbd98f467518aae692021c37dcb6bcf6c3f05d82e92ee59934c03379bae070" dmcf-pid="b2rzIyDgCn" dmcf-ptype="general">특히 행사가 너무 많아 차량 유지비도 상상을 초월했다고. 장윤정은 “2년 타면 폐차해요. 그럼 차가 ‘에~’해요. 주유비가 1년에 2억 5천이었대요”라며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간 것 같다. 배 타고 섬도 가보고. 색칠을 해 놓으면 다 칠했을 거예요. 렌트카를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라 블랙리스트였다”라고 밝혀 당시의 어마어마한 활동량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a4f12d920c4ff35826ca1f31f55469fb775f11c057107b1ba2d7011290016f34" dmcf-pid="KVmqCWwahi" dmcf-ptype="general">고생스러운 20대를 지나 이제는 베테랑 가수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장윤정은 “지금은 이제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내죠. 너네는 (엄마가 장윤정이라) 진짜 좋겠다. 라는 소리를 하게 되더라”라고 아이들에게 귀여운 생색을 낸다고 밝혀 현장을 유쾌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9fsBhYrNWJ"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0c3caee2e5549c735df0043d0f87fc303901f85272cad4e19aaee13831533861" dmcf-pid="24OblGmjSd" dmcf-ptype="general">[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덱스에 초등생 난리…정해인X고윤정 2기 예고 (마니또클럽) 02-16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설렘 고백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