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 진출 작성일 02-16 27 목록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유승은 선수가 슬로프스타일에서도 결선에 진출해 설상 종목 최초로 '멀티 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br>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을 기록해 30명의 출전 선수 중 3위에 오르며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습니다.<br><br>슬로프스타일은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로, 유승은은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5위에 올랐습니다.<br><br>유승은은 내일 밤 결선에서 우리나라 설상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단일 대회 멀티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일본 꺾고 3승 2패 02-16 다음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최초 '3연속 메달'…1500m 은빛 질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