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최민정이 중국 선수라니...역대급 황당 사고 또 나왔네, 계속된 황당 실수에 '공개 사과 요구' 작성일 02-16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6/0002242439_001_2026021607151041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관련 황당한 사고가 계속되고 있다. 실수라고 단정 짓기엔 처음 있는 일도 아니다.<br><br>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 과정에서 한국 선수들의 국적을 연달아 중국으로 소개했다.<br><br>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캐나다 한인들이 제보해 줬다"라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지칭했다. 즉각 CBC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메일 속 서경덕 교수는 "한번은 실수라고 넘어갈 수 있다"라고 운을 뗀 뒤 "여자 쇼트트랙에 이어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한국 선수를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건 큰 잘못"이라고 짚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6/0002242439_002_20260216071510455.jpg" alt="" /></span></div><br><br>그러면서 "한국 선수단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캐나다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빨리 시정하고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br>실제로 CBC는 한국 선수들이 중계 화면에 비칠 때 반복해서 중국 선수라고 설명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연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최민정을 중국 선수로 칭하는 영상과 음성을 확보해 CBC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서경덕 교수는 "몇 달 전 캐나다 유명 스포츠 채널 중 하나인 TSN의 공식 SNS 계정은 태권도 영상을 올리며 일본의 '닌자'로 소개해 물의를 일으켰다"라며 "캐나다 방송에서의 지속적인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제보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br><br>사진=최민정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외적 논란' 美, 이번엔 간판 스타들 부진·불운에 당황 02-16 다음 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