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에 일침 "너처럼 살기 싫어" [TV온에어]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idONQ9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4ce7742814ec20130a6da74b50897f65977d349a719e785feed8b03404d92" dmcf-pid="8JOmtvkL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070344480wcad.jpg" data-org-width="658" dmcf-mid="tTDkHIae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070344480wc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fdaa8eda0fbd899045dfcbade603bc0ea63330d5e65ea51a7f2e58e82971b" dmcf-pid="6iIsFTEo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고경표에게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be638d54cc83e67aff3b9ff55a916da0798965b2bcf195bb71a845e41342dc48" dmcf-pid="PnCO3yDgvM" dmcf-ptype="general">15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0회에서 홍금보(박신혜)는 증권감독원에 복귀하지 않고 사직서를 냈다. </p> <p contents-hash="e7c09953ca70f71bb0b1ebca86a560ffcf8b19e70610609fe90763260352b3c8" dmcf-pid="QLhI0Wwavx"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확인하고도 무마하려는 상사 윤재범(김원해)에 큰 실망감을 느꼈다. 선거기간을 앞두고 소란을 만들고 싶지 않다는 윤재범에 홍금보는 사표를 제출한 뒤 다시 한민증권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2281ca60887cf237efd5f65cb46c684e988761ac12ad9f920e53c7e7c9c52160" dmcf-pid="xolCpYrNhQ" dmcf-ptype="general">이에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에게 장부를 가지고 한민증권을 한민증권 사람들에게 돌려주려는 계획을 세웠다. 한편 신정우(고경표)는 홍콩 사모펀드와 함께 한민증권을 인수하려는 밑작업에 착수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db671e25f968ccca835631c3def5884238d26b6013f56ed3df0f48ab6a611" dmcf-pid="yt8fjRb0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070345777oeow.jpg" data-org-width="658" dmcf-mid="fX2KoP71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070345777oe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e36410102b2fdc7477086ffa1c06abe46ae16f8b2f1af96951a747e2181999" dmcf-pid="WF64AeKpC6" dmcf-ptype="general"><br>이후 신정우는 증권감독원으로 복귀하지 않은 홍금보를 만나기 위해 김미숙(강채영)이 입원 중인 병원으로 향했다. 이에 홍금보는 "회사 대표 자격으로 찾아온 거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d819b45c58758aab21559940090ea928832914e60168bd204c7fd6f0dab90645" dmcf-pid="Y3P8cd9UC8" dmcf-ptype="general">이에 신정우는 "송 실장이 너 찾고 있다. 몇 번이고 기회를 주지 않았냐. 빈손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오기 부리는 거냐"라고 했다. 홍금보는 그런 신정우에게 "내가 빈손인지 어떻게 자신하느냐"라고 맞받아쳤다. </p> <p contents-hash="bc515dc0319d5a0f50d38500f53a82673deeb59bbb2218fcf1130774a225cc8a" dmcf-pid="G0Q6kJ2uW4" dmcf-ptype="general">신정우는 "그때도 지금도 홍금보는 강회장과 겨룰 깜냥이 안 된다"면서 돈봉투를 건넨 뒤 "병원비로 써라. 더 필요하면 말해라. 괜한 동정심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5ff69ba0c1ac4628077382b0d0632fca84eb819e3e76e1a5040a406d9494ed8" dmcf-pid="HpxPEiV7Wf"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신정우의 태도에 분노하며 "같이 살던 어린애가 저렇게 됐는데. 어쩌면 내가 한 짓 때문에 그럴지도 모른다는 죄책감을 모르느냐"라고 원망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495f14fba5303f69b1407888d61775f9702d67fbbea0b6185eb89b0c9f11e654" dmcf-pid="XUMQDnfzSV" dmcf-ptype="general">신정우는 그런 홍금보에게 "9년이나 지났는데 왜 넌 아직도 그대로냐. 네 책임도 아닌 일을 왜 끌어안고 사느냐"라고 했다. 이에 홍금보는 "너처럼 후지게 살기 싫다. 넌 그때도 지금도 너무 비겁하다"고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0ca3d5f982ead57dd52899dc7c4b857bc5b3fd2ef64a34ce8b44d8c0ae6f7d7d" dmcf-pid="ZuRxwL4ql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fb7b0818a41e9ad337a3c7ffe0b5943d16be39d253b1e29c3f064dc3448d7064" dmcf-pid="57eMro8Bl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1RrDZhjJ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02-16 다음 ‘개그콘서트’ 설 가족 특집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