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규현, 자신에게 관심없는 지예은에 "데스노트에 지예은 이름 쓸 것" 너스레 작성일 02-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DG3yDg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2ba77daec0428d65f556c619e8f402e2a639f1840481cb332fe272e5b1459" dmcf-pid="2NwH0Wwa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BSfunE/20260216065102357exlh.jpg" data-org-width="700" dmcf-mid="KlGB87Gh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BSfunE/20260216065102357ex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24124c93b270f8f2bdc8227bd467ca7ae96bee790b838b51f56d968c7b5181" dmcf-pid="VjrXpYrNh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규현과 로이킴이 멋진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26bc6d5aa657c82ea791a08767dda47cf6514a715de576058ddc5de260a956d" dmcf-pid="fAmZUGmjTh"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규현과 로이킴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71882aa9c10456aa1a3231d375840111b1918b60a1e8590f8247507ac4f0930" dmcf-pid="4cs5uHsAy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뮤지컬 '데스노트'의 라이토로 활약하게 되었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뮤지컬 넘버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6af64d197156c463ae87f187d22af4667fd1a161e83658d1bc073d0d7b3f65bd" dmcf-pid="8kO17XOcCI" dmcf-ptype="general">그러자 규현은 "그런데 미리 핑계를 좀 대도 되겠냐. 사실 내가 콘서트를 끝내고 밤비행기로 와서 3시간 자고 나왔다"라며 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65b7c8e01e9b9c89fc7e13eab1ae71705ae18252b2d864532ff01f1a35383f5" dmcf-pid="6eghGOgRSO"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가수들은 항상 안 좋더라"라며 가수들의 밑밥을 지적했다. 하지만 규현은 "그리고 런닝맨은 라이브가 항상 걱정인 게 아침 10시 녹화다"라며 앓는 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05d581f976191ebe78728eaecb6bed7214739fea1b80baf57ddf8e0142038c7e" dmcf-pid="PdalHIaels" dmcf-ptype="general">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그의 눈빛은 바뀌었고 우려한 것과 전혀 다른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규현은 "이게 50%, 30%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밝혀 그가 진짜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b8b82fe64953956cc313363d8b72fdb5ae932a767a9cb45024b4b1e40a4bed" dmcf-pid="QJNSXCNdWm" dmcf-ptype="general">로이킴도 라이브를 선사했다. 이에 앞서 로이킴은 "저도 한 10% 정도로 해보겠다. 아니 7%다. 축농증이랑 지금 편도염이 왔다"라고 약한 소리를 했다. 하지만 그의 무대를 박수를 자아냈고 이에 지예은은 "너무 좋다. 여심 저격이야"라며 극찬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b850d1c94fc7bf32481188f5d91118a29e23a235971e25ab73dca9aacedb429" dmcf-pid="xijvZhjJWr"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지석진은 "규현이 노래할 땐 그런 말 없더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지예은은 급하게 "아니 너무 좋아요"라며 규현의 노래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2c97b49fc527de649d63ffffedeaa6de7151d388faa2e1019861cdf072bb716" dmcf-pid="yZpPi4pXvw" dmcf-ptype="general">하지만 규현은 "그니까 확실히 저는 아니에요. 알고 있어요"라며 지예은의 관심이 자신을 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차피 데스노트잖아요"라고 했고, 규현은 "네 지예는 쓸 거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80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피눈물 뚝뚝, "실력 부족해서요" 日 에이스 심경 고백, 한국 쇼트트랙 또또또 못 넘었다...28년째 메달 불발 심각 위기 02-16 다음 '미우새' 이성민, 70년대에 스케이트 타본 남자…김성균 "잘난 척 하시네" [텔리뷰]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