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아버지, 며느리 향한 눈물…“나영이만 괜찮으면” 작성일 02-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8euHsA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371f18ae0d6cbde94a17980fe1d42bc93f23da81121b27395a7ae11437451" dmcf-pid="9V6d7XOc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65527417oqhu.png" data-org-width="562" dmcf-mid="b2cse2FY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065527417oqh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0362d44654755682fd863e98f6d3adca19be1f08978409339db9068fdadd36" dmcf-pid="2fPJzZIk3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c5d657976d1d8eb57365ea4b6365d84d95c28640202e8bc46449e30b5ad5b92f" dmcf-pid="V4Qiq5CE7e"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복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나영 시부모님 집 똑똑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c1093e7f1154eeb15c346728f8166108260ef7c7a76d7372754e80d6c556d16" dmcf-pid="f8xnB1hD7R"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시부모님 댁 방문을 앞두고 평소와 달리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2c2f4e90e5afa3d233f11e79ce98837209cf4ae2a6ac4528ec4f42559a9070b" dmcf-pid="4B2Q3yDg0M" dmcf-ptype="general">시아버지는 복층 아파트에서 20년째 살고 있다고 밝히며 “어제 잠도 설쳤다. 저희가 잘 살고 못 사는 걸 보여드리려는 게 아니라 혹시 노필터티비에 도움이 될까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2330b0688b6e89c3fac52cca39450d35e195d6217ea728752ab9c63fd8e051" dmcf-pid="8bVx0WwaUx"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김나영이 마이큐와 만난다는 사실을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렸다. 시어머니는 “제가 남편보다 4개월 정도 먼저 알았다. 저한테 제일 먼저 와서 이야기했다”며 “어느 날 현석이가 전화해서 ‘뉴스에 나올 것 같으니까 아빠한테 말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아빠가 굉장히 놀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a0961b52e0da035e20c918d9aac436d42885cfb004c17a930b51fe11a71cc0" dmcf-pid="6KfMpYrN0Q" dmcf-ptype="general">시아버지도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나영이가 TV에 나온 모습만 봤지 사생활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다. 나영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젊은 사람들이니까 딸한테 전화했다”며 “딸이 ‘나영이를 생각하면 참 좋은 일이잖아요’라고 하더라. 우리는 두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ef415cd0697bb865e10f38a9225c2e2e0572bd6c73671a605d459125a9fc19" dmcf-pid="P94RUGmjzP" dmcf-ptype="general">이어 “문득 ‘나영이 자신만 괜찮으면 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하니까 마음에 평안함이 오더라”며 “주위에서 나영이에 대한 평판이 따뜻하고 좋고,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것 같아서 그만하면 됐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a6066f471a10e2fc29e1372b3ff86d800e4a3d07dda85b72322369c6975495b0" dmcf-pid="Q28euHsAU6"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시어머니는 “안 울던 사람이 이렇게 잘 운다”고 웃었고, 김나영도 눈물을 흘리며 시아버지의 마음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xV6d7XOc38"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이성민, 70년대에 스케이트 타본 남자…김성균 "잘난 척 하시네" [텔리뷰] 02-16 다음 허성태, 4시간 반 화장실 버티며 촬영…손승연 무대에 "출연료 받는 것 미안" (1등들)[전일야화]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