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탈출' 진세연 "19살 첫 키스는 최진혁, 20살 되니 ‘더 진하게’ 요구" [미우새] 작성일 02-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8QGOgR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eeda2c0343b3baff93cf53ce3608adaf5576f92b009de4cc8276df1564848" dmcf-pid="y4lTe2FY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세연./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54506450jvqn.png" data-org-width="640" dmcf-mid="PiOhQBZv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54506450jv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세연./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eb967cba3cd86a1427d283d26ce6cbef9fcc2bd9ded7fd46c364771fa8ab4d" dmcf-pid="W8SydV3G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진세연이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첫 키스 상대와 자신을 둘러싼 '모태 솔로' 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352512f8ae625655834f4631558183e02b32ea2dcebe68f45488f1395e2e60e2" dmcf-pid="Y6vWJf0Hsj"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모벤져스와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b5434618c372db414392b10ba9036ddec0b40cc436c461538b43bda400e6711" dmcf-pid="GPTYi4pXw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애교가 많냐?"는 질문에 "대놓고 애교스럽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분들 앞에서는 말투도 좀 바뀐다"고 답하며, 즉석에서 모벤져스를 향해 "오늘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라고 하트를 날려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fb9387e02cf19e3b605dc01602bea0783d46162c864451a0d10142b43266a78" dmcf-pid="HQyGn8UZEa"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진세연의 '첫 키스 상대'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과 서장훈이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윤민수 중 상대가 누구인지 추궁하자, 진세연은 "최진혁이 첫 키스 상대였다"고 당당히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6b8079fda5285aee2846f7ae8a9c818afddd4d096cead9c1d4dfa62406230" dmcf-pid="XxWHL6u5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세연이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첫 키스 상대와 자신을 둘러싼 '모태 솔로' 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54507710wwoa.jpg" data-org-width="640" dmcf-mid="Quws4uYC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054507710ww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세연이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첫 키스 상대와 자신을 둘러싼 '모태 솔로' 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057ee802515d0053e74bb221f663e823eafcb5cfc86287b74a7239d0d66507" dmcf-pid="Z4lTe2FYmo"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열아홉부터 스무 살 될 때까지 촬영했는데, 19세 때는 대본에 '그냥 뽀뽀 느낌'이라고 적혀있었다. 해가 바뀌니까 '전보다 강하게'라고 적혀있더라 봉인 해제 느낌으로 써 주셨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사실 어려웠다. 사귀던 분도 없어서 그나마 일일드라마라 수위가 세진 않았다. 그냥 달달하게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dc560f32cad8d44021cfc6ed7322e4c79b7fb52b610274d49a0a8d4c767709" dmcf-pid="58SydV3GmL" dmcf-ptype="general">또한 진세연은 오랫동안 따라다닌 '모태 솔로' 이미지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20대 초 중반 쯤에 인터뷰하면서 '연애 경험 없다'고 했다. 모태 솔로로 소문이 났는데, 이후 연애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나더라"며 "모태 솔로 아니라는 걸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f5b8a7c6b285e17cc42a0aea476c4e33bec360c4851d01c75bd276ee5636c64" dmcf-pid="16vWJf0HOn"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연애했다는 말은 원래 기사가 잘 안 난다"며 "그게 고민이라면, '장훈 오빠랑 손잡은 후에 마음이 있어요. 장훈 오빠 좋아해요. 돈 때문은 아니예요' 이런 거 해야 한다"고 재치 있게 조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059d078763d1c49beb9071ba1002f5777a93f2bb100cc840a68aa4c96988370f" dmcf-pid="tPTYi4pXOi" dmcf-ptype="general">한편 진세연은 서장훈과의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설정 스토리상 마지막에 손을 잡고 나갔는데, 엔딩 끝나고도 손을 놓지 않고 '오늘 고생하셨어요'라고 하더라. 다정하고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극찬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박, 수리공 출신 허각 향한 존경심 “난 인기빨, 노래로 못 이겨”(1등들) 02-16 다음 첫 올림픽 모두 '톱10'…빙속 이나현의 진단과 분석 "메달 가능하다는 희망 생겨, 다음에는 시상대에 설 수 있도록"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