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최현석 재해석한 똥꾸라지에 한계 느꼈다 “피겨 차준환에 미안”(냉부해)[어제TV] 작성일 02-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Mme2FY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37622e9e3cfcbed6e35edf5c52213a2557fe9c5c7dd88a693be216b96bcd9" dmcf-pid="yWWKGOgR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139ekyd.jpg" data-org-width="835" dmcf-mid="6UQwMK1y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139ek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3bc519e8e660772327af26b069a893fa1be7840802f869bdb0e5a68a0826f" dmcf-pid="WYY9HIae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334jfpb.jpg" data-org-width="835" dmcf-mid="PT9aVpyO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334jf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ab6f205ca2556e5cdaceeec082afbf557d79e958272b4aa828a595d0c9216" dmcf-pid="YPPDxb5T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546yuxg.jpg" data-org-width="835" dmcf-mid="Q2QwMK1y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346546yu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GQQwMK1y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50c93399fe2c424588b039990486f12f307f71bf97faf773cec15af02d16976" dmcf-pid="HxxrR9tWC9" dmcf-ptype="general">'베커상 김풍 손종원 흔들린 우정, 최현석 똥꾸라지 재해석 해냈다'</p> <p contents-hash="1d60bd5f4113e9923a26ccab7c8d327621d0bc12ada5b10a5c77c65418d10efb" dmcf-pid="XMMme2FYhK" dmcf-ptype="general">작가 김풍이 셰프 최현석이 재해석한 똥꾸라지 요리에 한계를 느꼈다. </p> <p contents-hash="3955543a2aa0d74bc9c7d4706d54c671936a58424698866967e60c90912e708e" dmcf-pid="ZRRsdV3Gyb" dmcf-ptype="general">2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9회에서는 김풍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a6dbc9e1737205f285a620896c9763e39711c5c216875ad7e55b6c42d4e0866" dmcf-pid="5eeOJf0HvB" dmcf-ptype="general">이날 김풍은 두 가지 대결 주제는 물론 대진까지 미리 정해왔다. 김풍은 박은영과 샘킴에겐 '장르지옥' 주제를 주며 "'냉부'만 봐도 결국 본인의 장르를 하시더라. 이번만큼은 서로의 장르로 바꿨으면 좋겠다. 박은영 셰프는 너무 중식만 하고, 중식하는 샘킴 셰프님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072b08cba97199dadcb85a50f405f52d5b7be1bca06cbd766c9606b7e6d7c4" dmcf-pid="1ddIi4pXTq" dmcf-ptype="general">남은 두 셰프 최현석, 손종원의 대결 주제는 '김풍 천국'이었다. 김풍은 "제가 그동안 한 수많은 요리가 있다. 요리들을 셰프님의 의도를 담아 재해석했으면 좋겠다. 의도가 맛에 표현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최현석은 이에 김풍이 가끔 보면 기막힌 아이디어가 있는데 조리 숙련이 부족해 의도를 미처 다 표현못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날개를 달아주겠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509cb6aa1ab7fe01e13f1136094bda2c78f37ffbd2e7f933ca8f5c2749ef5fb6" dmcf-pid="tJJCn8UZyz" dmcf-ptype="general">첫 대결을 앞두고 박은영은 아쉬움을 표했다. "김풍 작가님 냉장고가 지금까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냉장고다. 화자오로 오일을 내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화자오 나왔는데 (그림의 떡이 됐다)"는 것. 이후 낯선 장르를 요리하면서 박은영은 물론 샘킴도 역대급 우당탕탕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d8ce06e33c9ffee0fa1237e828cbe9f8e47cb81b37f53b9326b9737ff122ee1" dmcf-pid="FiihL6u5l7" dmcf-ptype="general">중식을 요리하는 양식 셰프 샘킴은 좀처럼 강불을 쓰지 않는 모습으로 불맛에 대한 걱정을 샀으며 마늘을 에겐남처럼 으깨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양식에 도전한 중식 셰프 박은영은 보통 채소 따로 야채 따로 볶는 라구 소스를 마치 짜장 소스 만들 듯 한꺼번에 볶고 면을 삶을 때 간도 하지 않아 지켜보는 양식 셰프들을 답답하게 했다. 박은영은 양식을 만들며 불쇼를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18eab6f5587b196d448ac2913c0d7ae8190d630c539d921800be4846315883a" dmcf-pid="3oovaxqFvu"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 최현석은 "(주제가) 김풍처럼 요리하기냐. 김풍이 요리한 것 같다. 장르를 바꿨더니 다 김풍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주 역시 "장르를 바꾼다는 게 쉽지 않나보다. 평소 습관을 못 고치는 것 같다"고 평했다. 본래 장르는 요리법은 물론 맛에서도 지우기 어려웠다. 샘킴 표 누룽지탕은 이탈리안 가정식의 온화한 수프 맛이 난다는 말을 들었고, 박은영 표 라구 파스타는 너무 굵은 면과 생략한 면수 간으로 간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41ccf441044ed1143eb1be0a4629ba36faf48a4c3aa82fa1688b82a311ddfe89" dmcf-pid="0ggTNMB3vU" dmcf-ptype="general">결국 승리는 샘킴의 자연주의 중식이 차지했다. 김풍은 "결정적으로 파스타의 간이 확실히 약하니까 이탈리안 파스타는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나와야 하는데 아쉽더라. 샘킴 셰프님이 간이 기가 막히게 잘 맞다. 세지 않게 중간 밸런스로 해서 잘 맞더라"고 샘킴에게 승리를 안긴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d1e7a24f5d43c71c6901bfadd52fe3f726fd9e05bcf1c1c1174114a0239ee6" dmcf-pid="paayjRb0Wp" dmcf-ptype="general">이어 최현석과 손종원의 '김풍 천국' 대결이 진행됐다. 손종원은 가장 최근 화제가 된 김풍의 '멜론 튀김'을, 최현석은 이번 시즌 레전드 요리 'X꾸라지' 요리를 재해석했다. 확실히 셰프의 손길이 들어가니 비주얼부터 달랐다. 김풍은 정말 미꾸라지 비주얼을 면으로 재현한 최현석에 "이걸 보니 차준환 선수에게 미안한 감정이 든다. 이걸 차준환 선수가 먹고 제가 그걸 먹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0ea6556d7ed3d9cc06e2b7290566c3e26ea72266c6e58798fef67f382517c15" dmcf-pid="UNNWAeKpT0" dmcf-ptype="general">김풍은 고심 끝에 최현석에게 별을 줬다. 김풍은 "사실 이번에 먹은 멜론은 역시 요리에 한계가 없다는 걸 다시 느끼는 또다른 멜론의 맛이었다. 정말 마음은 진짜 안 그런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은데 그(미꾸라지) 모양이 딱 나왔을 때 내가 이런 걸 만들고 싶었는데. 의도를 해내니까 마음속에 부러움, 질투심이 났다"며 손종원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ujjYcd9Ul3"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7AAGkJ2u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촬영 중 교통사고 액땜…시크릿 마니또 미션 대성공 [핫피플] 02-16 다음 한복 입은 박은영, 고운 미모에 술렁 “이렇게 보면 멀쩡”(냉부해)[결정적장면]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