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2년 지나면 폐차·1년 주유비 2.5억, 블랙리스트 올라” (백반기행)[결정적장면] 작성일 02-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1UZhjJ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b7e152bf21ac426a8651afffbe9d8d9eccb13b338b85dbe856bff29df8709" dmcf-pid="0HBfzZI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750037xpjd.jpg" data-org-width="600" dmcf-mid="tKQJ6zH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750037xp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c3a251799a7896bc9ba409f61e42254bb8dbbfaec4f0865a31878bd479729" dmcf-pid="pXb4q5C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750214mrgd.jpg" data-org-width="600" dmcf-mid="F76e4uYC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053750214m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ZK8B1hD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b306a6d4027248a28dee56c5b2260596a0c420ac0ab85e5210a67e242f54e24" dmcf-pid="u596btlwyR"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937f5a63b564be1991344389ecb2e7514b582644a7bf4cdb8e3d304a490668a2" dmcf-pid="712PKFSrSM" dmcf-ptype="general">2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 장윤정이 강화도에서 만났다. </p> <p contents-hash="8742caa47b89b5e6700c3ae1f0524f1ea6f163957b5d59aecd3f0d5a57fc1caa" dmcf-pid="ztVQ93vmyx"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어머나’를 부른 게 23살 때라며 “그 전에는 댄스가수였다. 강변가요제에서 대상 받고 ‘어머나’ 받아서 장르 바꿔서 재데뷔를 한 거다. 히트곡을 내기 힘든데 천운이었던 것 같다”며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었다.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항상 영양실조였다. 지금은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e0b320916420dea84af2ad40357918aada275b97b2922c7e0e8bfb2661ca84" dmcf-pid="qFfx20TsTQ"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애들에게 너희 너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꾸 하게 되더라”며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에게 엄마가 장윤정이라 좋겠다는 말을 하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영만이 “그런 말은 애들에게 한 번만 해야 한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그러냐. 두 번 이상 한 것 같다. 이번 여행 가서 무지하게 했다”고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p> <p contents-hash="e8f7bdf0b0fecc87e340c8d04b94a6622a89c32224ed4b50685baf485f84ee51" dmcf-pid="B34MVpyOvP" dmcf-ptype="general">뒤이어 장윤정은 당시 스케줄 때문에 “차를 2년을 타면 폐차를 한다. 주유비가 1년에 2억 5천이었다. 그렇게 체크를 해주더라. 독도, 울릉도 빼고 다 간 것 같다. 배타고 섬도 가고. 차가 다니는 길은 다 다닌 것 같다. 나중에는 렌트를 하니까 제가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거다. 그래서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c0ff180af59dc6f9d562dc9ad37fe498f8c65676f56684d27bc4ef12c95dc150" dmcf-pid="brHFYsoMS6"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요새는 제가 안 하고 싶은 건 안 하고, 하고 싶은 건 하고. 예전에는 시키는 대로 했는데 내가 그 스케줄은 안 간다고 한다. 오늘 여기는 왔다. 선생님을 뵈려고”라며 허영만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KmX3GOgRT8"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sZ0HIael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제니, 황금 인맥 총동원 안세영 소환해냈다 “마니또 성공”(마니또클럽)[어제TV] 02-16 다음 정승기·홍수정의 뜨거운 레이스…스켈레톤 혼성 11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