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데뷔' 이나현, 1000m 9위 이어 500m도 '톱 10' 작성일 02-16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선은 14위… 우승은 펨케 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16/0004116251_001_20260216030707345.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이나현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차세대 주자 이나현(한국체대)이 주 종목인 500m에서도 '톱 10'에 올랐다.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그는 앞서 여자 1000m에서도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순위인 9위를 달성한 바 있다.<br> <br>이나현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37초86의 기록으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1000m에 이어 연속으로 '톱 10'을 작성하며 4년 뒤 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16/0004116251_002_20260216030707472.jpg" alt="" /><em class="img_desc">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010의 기록으로 14위에 머물렀다. 그는 지난 10일에 열린 여자 1000m에서는 18위를 기록했다.<br> <br>우승은 500m 세계 기록(36초09)을 보유한 펨케 콕(네덜란드)이 차지했다. 그는 36초49의 올림픽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빙속 샛별'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오를 것" 02-16 다음 '천하제빵' 도전 이혜성, 1라운드 꼴지로 턱걸이 합격 "오기 생기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