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자 컬링, 日 격파!… 4강 진격 불씨 '라운드빈 3승 2패' 작성일 02-16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일전 7-5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16/0004116250_001_20260216022312031.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설예은과 김수지가 4엔드 마지막 스톤 투구 때 밝은 표정으로 스위핑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 1점 득점. 연합뉴스 </em></span><br>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5번째 경기에서 일본을 격파했다. 이로써 4강 진출을 향한 도전을 재개했다.<br> <br>김은지(스킵), 김민지(서드), 김수지(세컨드), 설예은(리드), 설예지(핍스)로 구성된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경기도청)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7-5로 이겼다.<br> <br>이날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8엔드 후공에서 김민지의 두 차례 더블 테이크 아웃 성공에 힘입어 3점을 한 번에 획득해 6-3으로 도망갔다. 마지막 10엔드에서는 김은지의 마지막 투구로 한 점을 추가해 깔끔한 승리를 확정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16/0004116250_002_20260216022312238.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2엔드에서 1점을 더 따낸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세계랭킹 3위인 한국은 이번 대회 라운드로빈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미국에 4-8로 진 한국은 이탈리아(7-2)와 영국(9-3)을 연파했다. 4차전에서 덴마크에 3-6으로 패했지만, 일본을 꺾으며 연패는 피했다.<br> <br>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에서는 10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메달 순위를 결정한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한국시간 17일 오전 3시 5분 중국과 6차전에 나선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세 번째 올림픽에서도…메달 꿈 이루지 못한 김민선[2026 동계올림픽] 02-16 다음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3위로 결선행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