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나현, 밀라노 올림픽 메달 불발...펨게 콕 올림픽 기록으로 우승 작성일 02-16 41 목록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27)과 이나현(21)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16일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10조로 출발한 김민선은 38초010을 기록해 14위에 머물렀다.<br><br>뒤이어 13조 이나현은 37초86으로 김민선보다는 빨랐지만 10위로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었다.<br><br>우승은 36초49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네덜란드 펨게 콕이 차지했다. 은메달은 네덜란드 주타 레르담(37초15), 동메달은 일본 다카기 미호(37초287)가 가져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여자 500m 이나현 10위·김민선 14위로 마무리…네덜란드 콕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 [MD밀라노] 02-16 다음 “동메달 하나로 끝 아니다!”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3위로 결선행…한국 설상 첫 ‘멀티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