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밀라노 선수촌서 쇼트트랙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달 작성일 02-16 43 목록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선수를 만나 금메달 기운을 전달했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최가온이 평소 우상으로 여기던 최민정과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고 전했습니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고, 이후 밀라노로 이동해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습니다.<br><br>최민정은 최가온을 보자마자 안아주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해줬고,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격려했습니다.<br><br>최가온의 응원을 받은 최민정은 오늘 저녁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br><br>최민정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전이경(4개)과 함께 한국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를 이루고, 또 메달 2개를 더하면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로, 진종오(사격)와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 스케이팅)이 보유한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6개)을 넘어서게 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 진출 02-16 다음 ‘한일전 승리는 못참아!’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서 승리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