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 女 대회전서 42위…박서윤은 완주 실패 [2026 밀라노] 작성일 02-16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752_001_20260216001712689.jpg" alt="" /></span></td></tr><tr><td>김소희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1차 시기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코르티나=AFP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 출전한 김소희(30·서울시청)가 42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김소희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26초42의 기록으로 완주한 54명 가운데 42위에 자리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752_002_20260216001713035.jpg" alt="" /></span></td></tr><tr><td>사진 | 코르티나=AP연합뉴스</td></tr></table><br>1차 시기에서 1분09초59로 결승선을 통과한 김소희는 61명 중 48위에 올랐다. 2차에서는 1분16초83을 기록, 완주에 실패한 선수가 다수 발생하며 최종 순위 42위로 마감했다.<br><br>금메달은 합계 2분13초50을 기록한 페데리카 브리고네(이탈리아)가 차지했다. 이탈리아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인 그는 안방에서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2022년 베이징 대회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사라 헥터(스웨덴)와 테아 루이스 셰르네순드(노르웨이)는 2분14초12로 공동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은 2분14초42로 11위에 머물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752_003_20260216001713166.jpg" alt="" /></span></td></tr><tr><td>박서윤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코스를 내려오던 중 넘어지고 있다. 사진 | 코르티나=AP연합뉴스</td></tr></table><br>함께 출전한 박서윤(한국체대)은 1·2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1000m 결승전...쇼트트랙 첫 금메달 나올까? 02-16 다음 '母 절연' 장윤정, "딸이 어디 조상과 밥 먹냐"…30년 서글픈 생일 ('백반기행')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