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약물 사자' 논란에 직접 등판 "윤리적 교감인 줄... 사실이면 반대 동참" 작성일 02-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WrcwiP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d372685843eb1ea232b9fce54b9f9ab4851d5636bed06e29bacfa8b04bae2" dmcf-pid="KKYmkrn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35926506fhjy.jpg" data-org-width="658" dmcf-mid="B6JVB2FY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35926506fh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359ab0495ab25ffd8e4aa13a734374b56c2cbf6d34340222011c063379932e" dmcf-pid="99GsEmLxl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 중 불거진 '사자 학대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e5782e81dddb9e1ad2ea77ca1425fb1becd291ee1a2ee39eeb260ada1a12f03" dmcf-pid="22HODsoMSC" dmcf-ptype="general">15일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논란이 된 여행 영상과 관련한 해명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1b444b8997d0e4139e906a88cdfad914b19aced47aa6755bccadc940255553a" dmcf-pid="VVXIwOgRvI"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통해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를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라며 당혹스러움과 함께 수용의 뜻을 내비쳤다. 이어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제기된 의혹이 사실일 경우 동물 보호를 위한 움직임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p> <p contents-hash="814f2b79d54f9e8181e9f39d9802babe65e86cf6d94a9d5ed5733fbee97c1479" dmcf-pid="ffZCrIaeyO"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달 30일 노홍철이 공개한 여행 영상에서 비롯됐다. 영상 속 노홍철은 맹수인 사자와 나란히 산책을 즐기거나, 잠든 사자의 배를 겁 없이 만지는 등 비현실적인 교감 장면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d20cc09064216d6be61e68f1f8db913914d81f64c89b03a711f3b757968eb3d" dmcf-pid="4iqZWXOchs"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을 접한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가 해당 체험의 이면을 지적하며 파장이 일었다. 이들은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다. 만지고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라며 관광객의 안전과 체험을 위해 동물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학대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316bc698900cedcc6489aeb1b54c465da63a444b967160b635666dca36f71976" dmcf-pid="8nB5YZIkhm"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노홍철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그는 자신이 방문했던 시설의 공식 소개 문구를 공유하며, 해당 장소가 '동물원에서 인계받거나 부상 입은 개체를 구조해 야생 방사를 목표로 하는 보호구역'임을 강조했다. 또한 탄자니아 야생동물 관리청(TAWA)의 지원을 받는 곳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자신이 '윤리적 교감'이라는 홍보 내용을 믿고 방문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7b4c3b0e06c15b91ce6296f80514096d702ece361591405ca223f6499b9099f1" dmcf-pid="6Lb1G5CESr"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노홍철은 시설 측의 설명을 신뢰해 체험에 참여했으나, 동물 학대 가능성을 제기한 누리꾼들의 지적을 '귀한 의견'으로 받아들이며 열린 태도를 보였다. 무지에서 비롯된 논란일 수 있으나, 발 빠른 대처로 진정성을 보인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d0ae3d09893ef93282fe007f63fedf8263d8689272677618d1f3427b4a635be" dmcf-pid="PoKtH1hD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노홍철 SNS]</p> <p contents-hash="6895590432f9b94bf66ca357826f9f39f03dc47b38ee485edddba845f2fd426e" dmcf-pid="Qg9FXtlwW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노홍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a23ZFSrl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절연' 장윤정, "딸이 어디 조상과 밥 먹냐"…30년 서글픈 생일 ('백반기행') 02-15 다음 故 김새론 떠난지 어느덧 1년…'전남친' 김수현과 아직도 진흙탕 싸움 [Oh!쎈 이슈]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