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서장훈은 다정한 남자? 김승수와는 '부녀' 반전 조합 작성일 02-1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T2aGmj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3dc0766e0821a69b48f04c6d2e3d4d4d39007ebf938bba0d8b5de9a5de568" dmcf-pid="5UqaT9tW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225016826xsrs.jpg" data-org-width="958" dmcf-mid="XnT2aGmj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1/20260215225016826xs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24c92038c47ce38a234c9088216793b6f7f72fb5224795279ee77447d366c" dmcf-pid="1uBNy2FYZ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배우 진세연이 서장훈의 다정한 면모를 극찬한 가운데, 김승수와 드라마에서 아빠와 딸로 호흡을 맞추는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aadac6ac0f1eb40e3cc67acb09b77f947e9d08dc7f3b932631dfa1d1329d69" dmcf-pid="t7bjWV3GGp"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어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신동엽이 평소 애교가 많은 편이냐고 묻자, 진세연은 "애교가 엄청 많다기보다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답하며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에게 상큼한 애교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a2cc92874cb38f1424accb3604e2b3367f8ce5c5b1e7aa175cf1e1c231e55186" dmcf-pid="FzKAYf0Ht0" dmcf-ptype="general">특히 진세연은 서장훈에 대한 남다른 인상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과거 '아는 형님' 출연 당시 서장훈과 손을 잡고 퇴장했던 기억을 떠올린 진세연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수고하셨다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다정한 분인 것 같다"며 서장훈의 반전 매력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da77b53988e593dea6a7be6c2fcc5458f941d74a284fa095abd459edd4f2f60b" dmcf-pid="3q9cG4pXZ3"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토크에서 신동엽은 '미우새'의 또 다른 출연진인 김승수를 언급하며 진세연과 '아빠와 딸' 역할로 연기하는 사실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최진혁하고는 키스 장면을 찍었는데 김승수하고는 아빠와 딸로 나오냐?"며 극과 극의 관계 설정에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9a82ee897b16ef24219dc08eaa8668777daf2263588f3f7eb03c4d49164d837" dmcf-pid="0B2kH8UZtF"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 2800명인데 콘돔 1만개 벌써 ‘텅’… “예상보다 많이 써” 올림픽 공식 확인 02-15 다음 장원영,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