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이혜성, 1라운드 합격 "사워도우 외길만 팠다" [TV캡처] 작성일 02-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Dd7L4q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69e26e38dad8a326df1125e65bbe462b67cc9ca00c073b85d0efedf526a8a" dmcf-pid="qTwJzo8B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24453982fmrv.jpg" data-org-width="600" dmcf-mid="7gAx0d9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24453982fm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d9defe692e315f1c3b98d34ecb2c6652300ec19211c31cf38a899043d2f7c" dmcf-pid="Byriqg6b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이 1라운드를 통과했다.</p> <p contents-hash="da763c312843cb52929f693b24b6fb682a94de0ea8364113fe843e08e818b154" dmcf-pid="bWmnBaPKTU"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는 이혜성이 1라운드에서 빵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c46f2612e070adca917602ddc34d496baca2398fd934987171cbb4c928a0ec" dmcf-pid="K5ljfEd8Wp"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성은 "빵 굽는 아나운서"라고 소개하며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는 한 5년 정도 됐다. 지금 운영하는 빵집은 없지만, 제가 작은 작업실을 내서 빵을 굽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09fa6ae116c39c782038ea8975ffc1857d337bfe45083dfdba26a3c71f8daf" dmcf-pid="91SA4DJ6C0" dmcf-ptype="general">또한 "아나운서에 합격한 이후 빵을 폭식해 10kg 정도 쪘을 때가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며 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8a5b7df480404852aa08bf2a2f745dec09d69fe777884eb90f7c123d6b6192" dmcf-pid="2tvc8wiPS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는 건강빵을 찾아 다녔고, 그 다음에 '사워도우'의 세계를 알게 됐다. 이 오묘한 신맛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결심이 섰다. 그때부터 여러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수업도 듣고, 사워도우의 성지 같은 샌프란시스코에 빵만을 위해 여행을 가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5ef13dced31141e0ba1a8790e265a671f4b689b141951d082db08de51fed1b" dmcf-pid="VFTk6rnQyF"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저는 사워도우 외길만 판 사람"이라며 "오늘 만들 빵은 저속 노화, '느린 빵'"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6d95bd1f9a45de8009b58fa2aa6cc3d851e0447be2c36f0a7896c11b244ada" dmcf-pid="f3yEPmLxWt"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김나래는 이혜성에게 "제빵을 하시는 줄 몰랐다"고 했다. 이혜성은 "제가 5년째 '르방'을 키우고 있다. 버터와 설탕이 안 들어간 빵을 표방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4a5c42673f778c2fe5a1a211755c12ee52af655b58f126721383dd8bc0215c" dmcf-pid="40WDQsoMC1" dmcf-ptype="general">또한 "사워도우에서의 킥은 결국 르방"이라며 "르방의 상태에 따라 사워도우의 맛이 달라진다. 제빵 기능사 자격증 따기 전부터 키우기 시작했으니까 5년은 넘은 아이다. 이 르방이 제 자식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1fd11b55bc22c9d419828fbde6d8df9b8cd456457e2e1c799c33b47dd6ad5b" dmcf-pid="8pYwxOgRW5"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이석원은 "저는 산미가 강한 사워도우를 좋아하지 않는다. 좀 더 대중적인 맛을 선호한다"며 "캉파뉴를 만든 참가자들이 여럿 계시는데, 그들과 어떻게 차별화됐는지 고민하게 된다"고 평가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157a740123db2dc77a9516d516cdb2b4d5dbdcdbb4c9eb10cafe955dc015e88" dmcf-pid="6UGrMIaeyZ" dmcf-ptype="general">하지만 심사 결과 이혜성은 합격을 부여받았다. 그는 "조마조마했는데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PuHmRCNd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차주영, 한 번 터지면 멈추지 않는 코피 "한 시간 넘게 출혈" [RE:스타] 02-15 다음 이혜성 "아나운서 합격 후, 빵 폭식하다 10kg 쪄…다이어트 중에도 못 끊어" [천하제빵]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