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이브, '뉴스룸' 출연 “타이틀곡 '블랙홀', 새 도약 의미” 작성일 02-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LOqg6b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bc2149ea2dbe8fac0c51e047303e0906168355dbba62eaf86aac10879cfef" dmcf-pid="ZmoIBaPK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222838657ugsh.jpg" data-org-width="560" dmcf-mid="Hz8aZP71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JTBC/20260215222838657ug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5c013cf706dd358e52fefb19abd342a88f642e8694f2b8d03baf29eb2053d8" dmcf-pid="5sgCbNQ97T"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IVE)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정규 2집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26caae1a0ed5dd5b57bd1c53f7d726e20878c086747ed12e971fc6378c0d4b" dmcf-pid="1OahKjx2uv" dmcf-ptype="general">1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아이브는 한창 진행 중인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가 진행되는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이 공간이 처음이라 신기하다. 동계올림픽 선수 분들 모두 아이브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부상 없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6202b14d4a7ccfa288d0e56143ae2d8732fffebe0edf0b2fc1bd252bdde919e1" dmcf-pid="tINl9AMVFS" dmcf-ptype="general">레이는 '아이브 신드롬'이라 불릴 정도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행보에 대해 “이렇게 매년 열심히 활동하면서 좋은 상을 받게 되니까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며 “이번에 오랜만에 정규로 돌아왔는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올해도 좋은 상 많이 받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15b226f6a20211a6744aaf1aff2000ad1b8d8bf0938cec3d7df53908e22b10" dmcf-pid="FCjS2cRf7l" dmcf-ptype="general">지난달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본상 최다 연속 수상한 유일한 4세대 걸그룹이란 기록을 세운 데에 대해서는 리즈가 “그렇게 많은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아무 것도 몰랐을 때는 정말 큰 상도 다음에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다. 팬분들 덕분에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었고, 좋은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우리 팬들인 '다이브'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4897c30918d1c687a536a1732068e405b786051778dcdf0407350e561e9357d" dmcf-pid="3ZCtdlAi3h"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아이브만의 색깔에 대해 “우리의 매력은 '아이브' 팀의 이름이 '아이 해브'를 뜻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보여주겠다는 의미다. 그 뜻 그대로 단 하나로 정의할 수 없고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우리의 장점이라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아이브의 매력을 얼마나 보여줬는지 묻는 질문에는 “이제 정규 2집이기 때문에 20퍼센트 보여줬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0a3aaee5e2d941377b6b40636a5072bd06403af20de61be8bd0959e6ecb0fa6f" dmcf-pid="05hFJScnuC" dmcf-ptype="general">선공개 곡 '뱅뱅'의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뱅뱅'은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잡았다. 대중이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곡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위트 있게 짜봤다”고 말했다. '원영적 사고'의 비결로는 “삶의 주체자라는 게 나라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어떤 일이 생겨도 결국 내 삶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 건 나다. 그런 생각이 굳게 자리 잡고 있어서 어떤 선택이나 결정을 해야 할 때 망설이지 않고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f507b8c0c68822fd293a5c179d0dd059c84569d959900f4c991bf977bdbebd" dmcf-pid="p1l3ivkL0I" dmcf-ptype="general">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타이틀곡 '블랙홀'은 가을이 소개했다. 그는 “'블랙홀'은 이번 앨범의 중심이자 아이브의 '우리'란 단어를 다시 한번 재정립하는 곡이다.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곡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fbedb48ed263a31d10e636abe90c73eb7c455f25030d159b535d06d3ee732c4" dmcf-pid="UtS0nTEo0O" dmcf-ptype="general">두 번째 월드투어를 앞둔 이서는 “정말 많은 나라 팬들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렌다. 많이 기다려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지난 첫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훨씬 다양해졌다. 멤버들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아져서 서로 더욱 가까워졌다”고 성과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5f410146366165297ea4be675ea2391e5c95255b7d1743b39b7b13a0db4bc429" dmcf-pid="uFvpLyDgFs" dmcf-ptype="general">리즈는 아이브의 행보에 대해 “소녀시대 태연 선배님을 보며 꿈을 키웠다. 저렇게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도 그런 모습으로 서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만족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멋지고 예쁜 무대 보여주려 노력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9e5d764908cc19d2f9af2d48aaf1abb647c3d67faa7a6375a913f0b34f2b0035" dmcf-pid="73TUoWwa0m" dmcf-ptype="general">이서와 레이는 아이브로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각각 “믿고 듣는 가수”, “한계가 없는 가수”라고 말했다. 레이는 “데뷔 때부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왔다. 한계가 없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그룹이라는 걸 대중 분들에게 인식 시켜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47871768fbac15b41829c088d52a741c1bda6f1bea728fe21e8f05fbf0d28a8" dmcf-pid="z0yugYrNUr" dmcf-ptype="general">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9a675909e117002e09dd75553edf67509e58f84d5744668547b18978d2166c99" dmcf-pid="q1l3ivkL3w"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제와 여제의 만남’ 스노보드 최가온-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촌서 조우했다! ‘금빛 기운’ 전달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 02-15 다음 '사랑처방' 박기웅, '수다쟁이' 강림? 진세연 "뭘 잘못 먹었나" 질색(종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