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했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15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일 밀라노 선수촌 방문해 최민정 만나<br>최가온의 적극적인 의사로 만남 성사돼<br>두 선수, 만나자마자 부둥켜안고 반가워해<br>최민정, 최가온 기운 받아 3연속 금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5/0004590671_001_2026021521541513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과 최민정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내 한국 선수단 숙소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을 만났다.<br><br>15일(현지 시간)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가온은 이날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최민정을 만났다.<br><br>둘의 만남은 최가온의 적극적인 의사로 성사됐다.<br><br>최가온은 평소 좋아하는 선수인 최민정을 보고 싶다는 뜻을 체육회를 통해 전달했고 최민정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만남이 이뤄졌다.<br><br>둘은 만남과 동시에 부둥켜안고 반가워했다.<br><br>최민정은 최가온에게 금메달 획득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br><br>최민정은 “최가온은 정말 대단한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으며 최가온도 자신의 금메달을 보여주며 최민정의 건승을 빌었다.<br><br>이날 최가온은 선수촌에서 최민정 외에도 다른 빙상 선수들과 만나면서 금빛 기운을 골고루 나눠줬다.<br><br>2018 평창,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은 최가온의 기운을 받아 3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최민정은 한국 시간으로 16일 오후 여자 1000m, 19일 여자 3000m 계주, 21일 여자 1500m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금빛 역사 정면충돌’ 최민정 vs 폰타나, 밀라노 1000m서 결승급 격돌 [2026 동계올림픽] 02-15 다음 "꺼져(Fuxx off)" 욕설 일파만파→몰카 의혹까지 폭발!…"사건 자체가 계획됐다" 충격 주장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