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아이브, 올림픽 응원부터 컴백 스포까지 "믿고 듣는 가수 되고파" [종합] 작성일 02-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yq6rnQ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9525bf7492e065afc84c535949186545a2703d48e9a816908d3b57e8154fe" dmcf-pid="1jWBPmLx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14544211uprt.jpg" data-org-width="658" dmcf-mid="ZK5fdlAi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tvdaily/20260215214544211up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25d172689af6f86ca980f41f0c6cd35532b6c9976b03e8183dfee4316b16dd" dmcf-pid="tAYbQsoM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뉴스룸'에 출연해 정규 2집 컴백을 앞둔 소감과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9d3dab072d063905f4f4cbe45e30f9ca384df08dfe268b309931aadf74b758a" dmcf-pid="FcGKxOgRWA" dmcf-ptype="general">15일 저녁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출연해 앵커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b52baa392d41d4247b6f716764c20444c735d249da3cc4aa9b93ed10754b597" dmcf-pid="3kH9MIaeWj"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브는 특유의 시그니처 인사로 활기차게 등장했다. 장원영은 스튜디오 방문 소감에 대해 "오늘은 근데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공간이기도 하고 이 공간에 와 있다는 게 되게 감회가 새롭고 설레는 것 같아요"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4c568eeafd7547bbe0b92591fd8ecba599081dc617aca6c733129def912652e" dmcf-pid="0EX2RCNdSN"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현재 진행 중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해 "네, 저희 아이브 다 같이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다치지 마시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함께 하길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2a1ee352509a983cb0137c1295b5d2ec1e43dabb5d875032b0d7196923d8aa" dmcf-pid="pDZVehjJva" dmcf-ptype="general">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각종 시상식을 휩쓴 아이브는 최근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에 대해 리즈는 "우선 그렇게 많은 상들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그리고 아무것도 몰랐을 때에는 정말 큰 상도 다음에도 할 수 있겠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정말 쉽지 않은 거였더라고요"라며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활동도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고 그래서 항상 우리 저희 '다이브'에게 감사합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c8bf31e250e4407ebb0e70c88c74db621e5566271aec461456583b37e215fb" dmcf-pid="Uw5fdlAiTg" dmcf-ptype="general">리더 안유진은 팀의 정체성에 대해 확신에 찬 목소리를 냈다. 그는 "아이브라는 팀 이름이 'I HAVE'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가진 것들을 모두 보여드리겠다라는 저희의 팀 명인데 그 뜻 그대로 정말 아이브의 색깔은 단 하나로 정의할 수 없고 정말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을 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 몇 퍼센트 정도냐는 질문에는 "이제 정규 2집이잖아요. 그러니까 20%?"라고 답해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51fd7b636b0362efa313e0d373ff7b066059ffb01f7aa775df280570b9b919d" dmcf-pid="ur14JScnvo" dmcf-ptype="general">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에 대한 스포일러도 아끼지 않았다. 선공개곡 '뱅뱅'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뱅뱅'에도 역시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잡았었고 근데 하나 또 다르게 생각했었던 거는 이번에는 정말 대중분들이 좀 쉽고 즐길 수 있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좀 재미있고 위트 있게 짜봤던 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98e2fb640d5f012438865728b34fafb53389ea51a40b3f6f329751648bea4f" dmcf-pid="7mt8ivkLyL" dmcf-ptype="general">특히 장원영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긍정적 사고방식 '럭키비키'의 원동력에 대해 "저는 제일 중요한 건 이 삶의 주체자는 나라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 같은데요"라며 "뭐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결국에는 내 삶이고 해결해 나가야 되는 거는 나 자신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굳게 자리 잡고 있어서 어떤 선택이나 결정을 해야 될 때 망설이지 않고 비교적 쉽게 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6a959ab432f4fa8c2a63a3283614191e6ffd6db5eae8d6f4e279a785077773c" dmcf-pid="zsF6nTEoT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블랙홀'에 대해 가을은 "이번 앨범의 중심이자 저희 아이브의 '우리'라는 존재의 그 단어를 다시 한 번 재정립하는 그런 곡이고요. 다시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그런 곡인 것 같아요"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인 '룩앳미 춤'을 직접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90d09f337a9de690311c4ef84fbb17df2b59c4b6ed297700d700944ca438247" dmcf-pid="q6kGpJ2uSi" dmcf-ptype="general">두 번째 월드투어를 앞둔 설렘도 전했다. 안유진은 지난 투어를 돌아보며 "무대에서 팬분들이랑 소통하는 방식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훨씬 다양해진 것 같고 또 특히나 멤버들끼리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아져서 멤버들끼리도 더욱더 가까워지고 좋은 저희에게 계기였던 것 같아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d83de877040be8b2a05440c4eb90ec1ab5a913562373e7056a78e73f1301e05" dmcf-pid="BPEHUiV7WJ" dmcf-ptype="general">리즈는 롤모델인 소녀시대 태연을 언급하며 "처음에 태연 선배님을 보고 꿈을 키워왔기 때문에"라며 "그런 무대들을 보면서 어 '나도 저렇게 큰 공연장에서 반짝반짝 빛나게 무대를 해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을 했는데 딱 저희가 다행히도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고요"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c87b1aa2d50bc20c68d888e911d0f937d02b078cab047c2a92b503ce8651606" dmcf-pid="bQDXunfzT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서는 듣고 싶은 수식어로 "저는 저희 아이브를 '믿고 듣는 가수다'라고 많이들 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고, 레이는 "저는 '아이브는 한계가 없는 가수다'라는 말을 듣고 싶은데 데뷔 때부터 계속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계속 노력을 해왔고 앞으로도 아이브를 보면서 정말 한계가 없는 그런 다양한 매력이 있는 그룹이구나라는 걸 인식시키고 싶습니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a520528642e4634f01ef15af46bd63da337fb08350d8ae27731d4c9702ba260" dmcf-pid="KxwZ7L4q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뉴스룸']</p> <p contents-hash="85d058e758059f0e1ba215b2a5287b6b5b93206cdd8cd4793a116e5c0a8a3c25" dmcf-pid="9Mr5zo8Bv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이브</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2Rm1qg6b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사기'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아파트 관리자 취업…"사회생활 힘들어" ('막튜브')[종합] 02-15 다음 허경환, 녹화 중 '공황 공포' 호소… 아모띠 "피지컬 100보다 힘들어" ('헬스파머)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