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김유란, 모노봅 1·2차 주행서 25명 중 23위[올림픽] 작성일 02-15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봅슬레이 개척자…17일 오전 3시 3·4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5/0008776795_001_2026021521470920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모노봅 김유란이 첫날 23위에 자리했다.ⓒ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봅슬레이의 한 종목인 모노봅(여자 1인승)의 김유란(34·강원도청)이 1·2차 주행서 하위권에 머물렀다.<br><br>김유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모노봅 1·2차 주행에서 2분01초86을 기록, 전체 25명 중 23위에 자리했다.<br><br>모노봅은 여자 선수가 1인용 썰매를 밀고 혼자 조종하며 제동까지 하는 종목이다.<br><br>한국 여자 봅슬레이의 개척자인 김유란은 2018 평창 대회에서 여자 봅슬레이 2인승에 나서 14위를 기록했고, 2022 베이징 대회에선 한국 최초로 모노봅에 출전해 20명 중 18위를 기록했던 바 있다.<br><br>모노봅 두 번째이자 올림픽 세 번째 도전에 나선 김유란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모노봅 역대 최고 순위에 도전한다.<br><br>베이징 대회 당시 김유란의 1~4차 합산 기록은 4분26초52였다.<br><br>김유란은 이날 1차 시기에서 스타트 5초71, 주행 1분00초96을 기록했다. 2차 시기에서는 출발은 5초75로 더 늦었으나 주행에서 따라잡아 1분00초90에 레이스를 마쳤다.<br><br>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3·4차 주행은 17일 오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 린지 본 02-15 다음 '미우새' 진세연, 모태솔로 해명 "연애해봤다고 했지만…" [TV캡처]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