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진세연, 모태솔로 해명 "연애해봤다고 했지만…" [TV캡처] 작성일 02-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B6Sb5T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ed4230361fd5c148b688bddb20175dcb544dd9742f4358c6c71bfc4e90503" dmcf-pid="QJbPvK1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12846550wmgw.jpg" data-org-width="600" dmcf-mid="6BG0NHsA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rtstoday/20260215212846550wm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3b499040dafd558d82d9f864b6d94ac94fce9cfe6e477a16c560f16d83cbe" dmcf-pid="xiKQT9tW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진세연이 '모태솔로'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1a33b002eceb88ed43ed2f63d89fc9b258d1086d365ee269bb4fbe7b8420f37" dmcf-pid="yZmTQsoMSe" dmcf-ptype="general">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adfad077266c434872e846c319177ee50b92ebd5822da38d7b264076322157a" dmcf-pid="W5syxOgRhR" dmcf-ptype="general">이날 진세연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편인가"라는 질문에 "대놓고 애교를 부리진 않는데, 특별히 좋아하는 분들이나 이런 자리에선 말투도 바뀌고 그렇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목소리에 애교가 조금 있다"며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03f2b07eec1048fdb3f23296bbf94b9c24fca957bf700a243666f6207a35dbc" dmcf-pid="YFCGehjJCM" dmcf-ptype="general">특히 진세연은 모벤져스의 네 아들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윤민수 중에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 첫 키스 상대가 진혁 오빠였다"며 "제가 열아홉 살 때는 뽀뽀 느낌이었는데 해가 바뀌고 스무 살이 되니 대본에 '전보다 더 강하게'라고 적혀 있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0c0e1daa3d608ee392b4c2ad8803c0e1aa4d869b167ee5e3ffac623ca31370" dmcf-pid="G3hHdlAiCx"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어려웠다. 그때도 사귀던 분이 없어서"라며 "그나마 일일드라마라서 수위가 높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서 아쉬운 감이 있었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b19111a26bde075abc18b35bb1ec21a443eaa9603dd64333156d2ef9a463d5e" dmcf-pid="H0lXJScnWQ"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모태솔로 설'에 대해 "제가 20대 초중반에 인터뷰에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했는데 모태솔로로 나갔다. 이후 2~3년 지나서 인터뷰를 할 때 연애를 해봤다고 했는데도 기사가 안 나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59679a3b54fef3051c8f91e778651aa380dfaf22a502d5b90bc6a940fe680a6" dmcf-pid="XpSZivkLlP" dmcf-ptype="general">서장훈과는 과거 '아는 형님' 촬영 때 봤다며 "설정 스토리상 손을 잡고 나가야 했다. 서장훈이 손을 들고 다정하게 '오늘 고생하셨습니다'라고 해주셨는데 그게 참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Uv5nTEoC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김유란, 모노봅 1·2차 주행서 25명 중 23위[올림픽] 02-15 다음 진세연 "저 모태 솔로 아니라고요"...연애 고백해도 기사 안 나는 '웃픈' 사연 ('미우새') [순간포착]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