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여왕'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5천, 2년 타면 폐차 수준"('백반기행') 작성일 02-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q8Sb5T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1ada3d5e0ed7321e167b6ac0136eda68a9cf38d8dad0712bf1388ad924dcd" dmcf-pid="1bB6vK1y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tvnews/20260215213646380oxmr.png" data-org-width="715" dmcf-mid="ZDXUc5CE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spotvnews/20260215213646380oxm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341a5c13f17efb76710613f901af4931c811966ee93dacaf21406ace3564e0" dmcf-pid="tV2MYf0Hl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이었던 과거 주유비만 1년에 2억천만원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98c2b18a2aa30a87ff46394130858ef855dad663b233b081c959d5ac8cc9f5" dmcf-pid="FfVRG4pXvD"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장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식객 허영만과 함께 강화도 맛 기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40553592970b087a07b6b749d1a391d8e5710c16e513053dc30009f675b55638" dmcf-pid="34feH8UZhE"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23세에 '어머나'로 데뷔, 댄스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며 큰 성공을 거뒀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 행사를 다녔다고 말하며 "휴게소에 들를 시간도 없었다. 픽 쓰러져 병원에 가면 영양실조였다"라며 끼니를 챙기지 못하고 행사를 뛰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000c2774aad6ec765c69ae832d91e307a6eac99ce9c61fa4f1740e200bf872" dmcf-pid="084dX6u5yk" dmcf-ptype="general">또 장윤정은 행사를 워낙 많이 다녀 2년만 지나면 차를 폐차해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자동차가 주인을 잘못 만났다. 2년 타면 폐차다. 주유비가 1년에 2억 5천만원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dc9fcb3b95552d96313739fe6b8150b8533d49d1377f4504f87fb267032523" dmcf-pid="p68JZP71Cc" dmcf-ptype="general">또한 장윤정은 "농담으로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간 것 같다고 말한다. 차가 다니는 길을 색칠해 놓으면 전국을 다 칠했을 것 같다. 나중에는 렌트카를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어서 블랙리스트가 됐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c4acd104b051b35f11e6cd694bd91139507b7309922ba266b9d246e80540557" dmcf-pid="UP6i5QztCA"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예전에는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요새는 제가 하고 싶은 건 하고 안 하고 싶은 건 안 한다. 그래서 선생님 만나러 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QPn1xqFW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장 AI 활용 두고 펜타곤·앤트로픽 정면충돌...美 국방부 계약 해지 검토 02-15 다음 라방 보는 주부들 대체 얼마나 많길래…깜짝 놀랄 결과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