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부산시설공단, 4골 몰아치며 극적인 무승부 작성일 02-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5/0001333376_001_2026021521290884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5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패스를 시도하는 서울시청 조수연(가운데)</strong></span></div> <br> 부산시설공단이 경기 종료 4분 전까지 4골을 끌려가다가 내리 4골을 몰아치며 값진 승점 1을 따냈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오늘(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4-24로 비겼습니다.<br> <br> 서울시청이 경기 끝나기 4분 30초 전에 조수연의 7m 스로로 24-20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br> <br> 패색이 짙던 부산시설공단은 종료 3분 20초 전 연은영의 득점으로 추격에 시동을 걸었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이후 골키퍼 김수연의 선방과 상대 공격자 반칙으로 실점을 막고 연은영과 정가희의 연속 속공을 앞세워 종료 1분 30초 전에 1골 차로 추격했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이어진 수비에서 문수현의 블록슛으로 다시 공격권을 가져왔고, 종료 40초 전 류은희의 9m 중거리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혼자 11골을 몰아쳤고, 서울시청은 우빛나와 조수연이 나란히 8골씩 터뜨렸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황당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3번째 메달 땄다 [올림픽] 02-15 다음 둘이 올림픽 메달 18개…최민정·폰타나 '전설들의 맞대결' 펼쳐진다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